거실에서 소나타 시승해요.. 2025년에 300조 간다는 신기술 수준

코로나로 회사 경영과 일반 회사원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코로나 사태가 호전되지 않아 신입 사원을 뽑는 일, 회사원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일, 다양한 일들 개발 등 다양한 문제가 늘어나면서 가상 공간이 더욱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최근 현대모비스 상반기 채용에서 선발된 연구원이 신입 사원 교육을 언택트로 진행하게 됐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교육은 집이나 다른 개인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인터넷 접속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신입사원 교육을 메타버스를 활용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했고 이 것이 화제가 되었다.

이 회사 경영팀은 코로나로 접촉이 힘들어지면서 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회사 주요 사업장이나 연구서, 주행시험장 등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MZ세대의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육에 참여한 한 연구원은 메타버스가 자동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짐작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며 캐릭터로 동기들과 인사, 조별 게임 등 요즘 모여 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해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대인 접촉이 예전보다 어려워진 상황이오면서,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현실공간에서의 만남과 참여를 대신할 대안으로 떠오르며 국내 업체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이를 활용한 광고와 신입사원 교육, 제품 시연 등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메타버스에 대해 더 말하기 전, 메타버스의 정의와 뜻을 알아보자. 메타버스는 가공과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가리키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이다. 3차원 가상세계를 가리키는 말로 현재 빠르게 개발되며 발전하고 있다.

자동차 업체중에서는 이 메타버스를 이용해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와 함께 가상공간에서 쏘나타 N라인을 시승할 수 있는 경헙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자사 차량을 구현해 시승 체험을 제공하는 회사가 됐다.

이에 따라 최근 LG디스플레이에서도 국내 4개의 사업장을 구현해 네트워킹 공감을 메타버스에 만들어 신입사원 교육을 했다. 신입사원은 본인의 아바타로 네트워킹 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동기들과 화상 소통을 하고, 릴레이 미션과 미니게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메타글로벌 컨설팅기업에서는 메타버스의 핵심 영역인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세계 시장 규모가 2019년 약 51조에서 2030년 약 320조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일자리 또한 올해 262만명에서 2030년 2336만명까지 확대할 것 이라고 예측했다.

가상세계에서 현실을 넘나드는 다양한 컨텐츠와 게임 등이 많았지만 이 시국 때문에 일자리 또한 이런 메타버스를 이용해 더욱 가상에서의 일들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어쩔 수없기도 하지만 그만큼 기술이 점점 발달하며 더 편리한 일과 생활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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