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접은 지루하니까..인어공주 대접해준다는 세계 최고 비싼 호텔

우리나라 안에도 다양하고 수 많은 호텔이 있다.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따로 여행가기 힘들어 호캉스를 즐기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있다. 최근 다양한 모습의 호텔들이 화제가 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늘은 그 호텔들을 소개하려한다.

제네바 호수가 보이는 스위트룸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윌슨 호텔. 이 곳은 엄청나게 비싼 숙박료를 자랑한다. 제네바 호수와 알프스산의 환상적인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로열 펜트하우스 스위트룸의 하룻밤이다. 내부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화제가 됐다.

스위트룸의 서비스

스위트룸은 호텔의 8층 전체를 사용하는 것으로 12개의 침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호텔의 스위트룸에서는 개인 요리사, 집사, 경호팀이 추가로 배치된다. 전 영국 총리와 빌 게이츠, 리한나, 마이클 잭슨 등 다양한 유명 스타들이 묵어서 더 유명해진 곳이다.

바닷속에서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호텔

바다 속에서 잠자고 식사도 할 수 있는 해저 호텔이 있다. 바로 몰디브 랑갈리 섬에 있는 콘래드 몰디브 랑갈리 아일랜드 리조트다. 바다 아래 특히 약 16피트의 유리 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머리 위로 물고기가 지나다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호텔 체험의 하룻밤 가격

인도양 바닷속에서 묵는 하루 밤으로 인어공주가 된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곳의 숙박비는 약 6000만원이라고 하며 꽤 비싸지만 이 곳에서의 추억은 평생 기억이 될 수 있어 화제가 되었다. 아름답기도 하지만 특히 흔히 볼 수 없는 호텔 내부의 풍경이 이색적인 곳으로 유명해졌다.

‘겨울왕국’ 엘사가 될 수 있는 호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가 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스웨덴의 유카스예르비에 위치한 아이스 호텔이다. 이 호텔에서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객실을 만날 수 있다. 원하는 인테리어 형태를 제시하면 인근 강물의 깨끗한 천연 얼음을 사용해 오직 하나뿐인 스위트룸을 만들어준다.

직접 제작해주는 스위트룸

천연 얼음으로 하나뿐인 스위트룸을 제작해주는 것이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이고 매력이지만 제작 기간만 약2주가 소요된다.

얼음으로 만들어 춥지는 않을까 싶지만 내부 평균 온도는 영하 5도정도로 별도의 난방 객실이 마련돼 있고 투숙객들의 얼음방을 위한 보온 침낭과 방한복도 지급되어 걱정없이 즐길 수 있다.

미술 작품이 가득한 스위트룸

동시대 미술가 중 가장 주목받는 영국 미술가의 작품이 가득한 호텔방이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리조트에 위치한 더 엠버시 스위트룸이다. 이 호텔은 미국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의 사장 휴 헤프너의 이름을 따 ‘휴 헤프너 스카이 빌라’라고도 불렸었다고한다.

호텔이 화제가 된 이유

허스트는 경매를 통해 수 많은 작품을 모두 비싸게 팔았다. 단일 작가의 경매가로는 피카소가 세운 기록의 열 배 이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판매였던 일이 화제가 됐었다. 그의 작품이 가득한 이 스위트룸의 2박 숙박료는 약 2억원에 달한다. 비싼 값의 숙박료를 지불해도 될 만큼 아름다워 더  화제가 되었다.

뉴욕의 상징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펜트 하우스

어마어마한 내부가 돋보이는 이 곳은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더 마크 호텔이다. 3년간 리모델링 공사를 끝낸 후 건물의 내부가 모두 최신식으로 교체됐다. 또한 16층과 17층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 펜트 하우스의 숙박료는 약 8900만원에 달하지만 아직도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