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올림픽 파트너 기업”이 올림픽 선수들한테 뿌렸다는 이것의 정체

지난 23일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에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올림픽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올림픽과 관련된 새로운 화제들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내 기업이자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인 삼성전자에 관련된 영상을 선수들이 공개해 화제이다. 어떤 이유인지 알아보자.

국내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0 도쿄올림픽 출전선수들 약 1만7천여명에게 선물한 ‘갤럭시s21 2020도쿄올림픽 에디션’ 언박싱 영상이 화제이다. 이 영상은 ‘삼성 올림픽 구디 백 안에 뭐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틱톡 영상을 공개한 영국 카누 선수인 브래들리 포브스 크리안스은 450만 건의 조회 수와 좋아요 52만 회라는 기록했다. 

이외에도 호주 태권도 선수인 피타 타오파토푸아, 아이랜드 체조 선수 R 매클레나간 등 많은 선수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삼성전자가 선물한 ‘갤럭시s21 2020도쿄올림픽 에디션’ 안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바로 갤럭시s21 스마트폰, 갤럭시 버즈 프로 무선이어폰, 전용 스마트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기존의 삼성전자 제품과는 어떻게 다를까? ‘갤럭시s21 2020도쿄올림픽 에디션’의 메인 컬러는 청색으로 깔끔하며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갤럭시s21은 후면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와 패럴림픽의 상징인 ‘아지토스(Agitos)’가 금빛으로 새겨져있다. 

삼성전자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지역 파트너로,1998년 일본 나가노 동계 올림픽부터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는 패럴림픽까지 확대 제공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 후원 계약기간은 원래 2020년까지였으나 2018년에 2028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와 영국 스케이트보드 최연소 선수인 스카이 브라운등 최정상 선수들과 함께 갤럭시 브랜드 앰버서더인 ‘팀 갤럭시’를 구성하였다. 팀 갤럭시에 걸맞게 김연경 선수는 지난 20일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출국하는 모습에서 8월에 공개될 갤럭시워치4가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되기도 했다.

선수촌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선수 라운지’를 운영하며 이 곳에서 선수들이 ‘갤럭시s21 2020도쿄올림픽 에디션’를 지급받고 다양한 갤럭시 제품들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 국내 유일의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로써 톡톡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삼성전자이다.

앞으로는 삼성전자뿐만 아닌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여 올림픽에서 국내 기업의 마크를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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