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연봉의 몇십배’ 류현진이 단 6달만에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은요

어떤 분야든지 세계에서 유명해지게 되면 억 단위가 우스워질 정도로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 특히나 스포츠 스타의 경우 그 단위가 엄청나게 커지기도 한다. 축구, 야구, 배구 등등 인기가 많을수록 벌어들이는 돈도 많아진다.


대표적으로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배구선수 김연경이 있다. 손흥민의 연봉은 100억을 훌쩍 넘고 김연경 역시 10억을 넘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데 이 둘보다 훨씬 많이 버는 한국인 스타가 있다면? 과연 누구일까.


한국에서는 유독 축구가 인기가 많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농구와 야구가 훨씬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으로 진출한 한국 야구선수들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연봉을 받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인 류현진이 그 주인공이다.


류현진은 국내 한화에서 선수생활을 할 때에는 연봉을 4억 3천만원 가량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는 4년동안 8000만 달러,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220억을 수령하고 있다. 무려 몸값이 50배 넘게 오른 것이다.

이런 류현진이 1년이 아닌 상반기에만 벌어들인 수익이 100억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스포츠 스타 중 김연경은 상반기 광고 모델료와 연봉을 합치면 약 40억을 번 것으로 알려졌고 손흥민은 상반기에만 115억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됐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류현진은 연봉 만으로도 상반기에 110억 정도를 벌어들였다는 점이다. 이 외 광고나 부가적인 수입을 더하지 않아도 국내 탑급이다. 손흥민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류현진을 모르는 젊은 사람들은 좀 있을테니 류현진이 어떤 선수인지 알아보자


MLB가 세계 최고의 야구리그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선수들만 모은 명예의 전당이라는 제도가 있다.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기로 예약한 커쇼라는 최고의 선수가 있는데 류현진의 기록과 비교하면서 살펴보자.

최근 2시즌을 살펴보자면 류현진과 커쇼의 기록이 거의 비슷하면서도 류현진이 앞선다. 실제 전 토론토 감독이 “커쇼만큼 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커쇼와 놀랍도록 비슷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류현진의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축구로 치자면 메시,호날두의 수준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 MLB에서 류현진의 연봉은 팀 내 1위였던 적도 있었다. 지금은 2위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내 37위일 정도로 뛰어난 선수임은 틀림이 없다. 

스포츠 선수로 오랜 시간동안 커리어를 쌓고 어느덧 마흔을 바라보고 있는 류현진, 지금도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오래 전성기를 누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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