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닭이라도…하와이 못지않은 한국 도시 3개

코로나 19로 일반 사람들과 공인 등 모두가 여행 가기에 꺼려지는 시기이다. 그래서 요즘 호캉스가 유행하듯이 퍼졌다. 호텔에서 편하게 쉴 수 있다는 점과 사람을 마주치지 않아도 되는 것 좋은 장점이들이 있어 인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있는 손흥민 선수는 숙박 업체에서 나온 영상에서 자신의 꿈의 여행지가 하와이라고 답했다. 여행 일정에는 여름 스포츠, 맛있는 음식, 즐거운 밤 문화 등이 동반되어 있어야한다고 말하며 하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지 및 리조트를 소개했다.

제주도는 이국적인 휴가지를 찾는 여행객들의 메카로 매우 아름다운 해변, 굽이굽이 산골과 화산으로 둘러싸여 일년 내내 장관을 자랑하며 햇빛이 쨍한 여름철에 더욱 두드러진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아름다운 야자수 나무와 어딜 가도 아름다운 경치 또한 생동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제주도는 섬 안의 분위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마치 해외 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을 준다. 국내의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답게 제주는 다양한 종류의 숙박 시설이 많다.  그 중 아름답고 시설이 편안한 5성급 제주도 호텔이 많아 제대로 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여수는 한국의 남서쪽에 자리한 해안 도시로 낭만적인 바다 전망으로 유명하다. 여수 또한 자연과 건축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다. 여수를 찾는 여행객들은 낮에는 아름다운 바다, 일몰 후는 환상적인 야경을 즐긴다. 여수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숙소들이 다양해 호캉스를 즐기 좋은 곳이다.


한국의 세 번재로 큰 도시인 인천은 확장된 대도시이자 산업 항구다. 알록달록한 차이나 타운과 개항장 일대는 대표 관광지로 서울에서 지하철로 쉽게 여행을 올 수 있다. 정통 중국 요리 맛보기, 인천 조계 지역 방문, 월미도 해안로 산책, 연안 수산시장 방문 등 먹거리 볼거리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도시이다.

이 세 곳의 여행지. 국내여도 갈까 생각하기까지 힘들만한 시국이지만 호캉스같은 조용하고 사람 마주치지 않는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하루 자면서 경치 구경도 하고 호텔 음식도 즐기고 호텔 안의 여러가지 시설들도 이용하면서 여유있게 여행을 즐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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