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 조개 아닙니다. 이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면 놀랄걸요?

이 시국이 끝난 후 여행 계획 중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한다면 꼭 들려야할 명소 10군데가 있다. 오늘은 캐나다의 수 많은 여행지 중에서도 새로운 경험과 추억, 기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할 것이다. 명소인 만큼 다양한 매력이 있는 곳들이다.

1. 캐필라노 국립공원

벤쿠버를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할 명소, 바로 캐필라노 국립공원이다. 이 국립공원은 세상에서 가장 긴 흔들다리가 있다. 서스펜션 브릿지를 건너보고 절벽을 따라 설치된 클리프 워크를 걸어본다면 무섭지만 아주 특별한 경험과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 스탠리 파크

스탠리 파크는 도심 옆의 거대한 쉼터로 비유할 수 있다. 공원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참고로 일반 공원가 같은 규모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걸어서 구경하기에 무리가 있을만큼 넓기 대문에 자전거를 타고 다녀오는 것이 좋다.

3. 그랜빌 아일랜드

그랜빌 아일랜드는 공장에서 탄생한 예술공간으로 이곳 저곳 굉장히 아기자기한 곳이다. 무엇보다 색감이 너무 예쁜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랜빌 아일랜드 중에서도 명소는 퍼블릭 마켓이다. 신선한 과일과 음식들이 가득하니 꼭 구경하고 맛보며 즐겨보는 걸 추천한다.

4. 퀸 엘리자베스 파크

벤쿠버에 멋진 공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알려진 퀸 엘리자베스 공원. 이 곳은 아름답게 꾸며진 꽃으로 가득찬 공원이다. 입장료도 무료이고 이쁜 꽃 구경도 할 수 있고, 조용히 정원을 거닐며 추억을 쌓기 좋은 곳이니 꼭 가서 인생샷도 건져보자.

5. 키칠라노 비치

벤쿠버 최고의 해수욕장, 키칠라노 비치이다. 다운타운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바로 옆의 키칠라노 출장이 있는 또 다른 인기 스팟이다. 세계에서 가장 긴 수영장으로 누구나 저렴하게 사용 가능하며 여름철에 여행을 간다면 꼭 다녀와야 할 해수욕장이다.

6. 하버타워센터

이 곳은 벤쿠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벤쿠버의 도시 모습을 360도로 한 눈에 볼 수 잇는 하버타워센터. 아름다운 시내의 풍경을 보려면 하버센터 타워로 가보는 것이 좋다. 자연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화려한 도시의 모습도 구경해볼 수 있는 곳이다.

7. 개스타운

개스타운은 벤쿠버의 발상지이다. 유럽풍의 아름다운 거리는 밤이 되면 더 화려해진다. 15분마다 증기를 뿜으면서 시간을 알려주는 증기 시계가 정말 매력적이니 꼭 가봐야 할 곳이다. 19세기 모습이 고스란히 간직된 개스타운에는 다양한 앤티크 샵, 펍 등이 늘어져 있어 먹거리, 볼거리 등이 다양하다.

8. 사이언스 월드

체험을 하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사이언스 월드에서 가능하다. 교육적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가거나 데이
트로 가보시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벤쿠버에서 열린 엑스포 때 사용한 건물로 현재는 첨단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9. 캐나다 플레이스

위 사이언스 월드와 같이 벤쿠버 엑스포가 개최되었던 전시장으로 현재는 개조해 국제 회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바다 산책로가 마련되어있어 걷거나 조깅하기 좋은 곳으로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매 년 7월 1일 캐나다 데이때 개최되는 화려한 불꽃쇼 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볼거리이다.

10. 벤쿠버 수족관

캐나다에서 공식적으로 가장 처음 만들어진 공공수족관이다. 벤쿠버 수족관은 6만 어종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수족관이며 북아메리카 전체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규모가 굉장히 크다고 한다. 귀여운 해달부터 거대한 고래들까지 다양하게 즐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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