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산타녀..억소리나게 잘나간다는 현황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났다고 한다. 덩달아 넷플릭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기반 서비스가 엄청나게 성장했는데 이에 따라 통칭 연반인(연예인+일반인)이라 불리는 유튜버들이 상당히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는데

2015년 대우증권 산타녀로 이름을 알린 심으뜸은 현재 유튜브 구독자 98.4만명을 달성하며 100만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심으뜸의 현재 추정수익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유튜브 조회수 수익
심으뜸은 100만명에 가까운 ‘힙으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5200만뷰에 달하며 3일에 1번꼴로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는 상태다. 

힙으뜸 채널의 추정 월수익은 1683만~2927만 사이라고 하는데 이는 계절별, 시즌별로 차이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유튜버의 수익은 조회수보다는 광고나 제휴수익이 훨씬 크다고 알려졌다.

2. 광고수익 
심으뜸의 유튜브 광고 동영상 1개당 단가는 1178만원으로 추정되었다. 2020년 뒷광고 논란에 휩싸였을 만큼 광고를 여러개 한 것으로 보아 매달 광고 수입만 해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3. 헬스장, 필라테스 등 센터 수익
지난 1월 심으뜸은 유튜브에 “피트니스 업계는 폐업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헬스장과 필라테스 업장까지 총 7개 가량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월 들어가는 고정비만 1억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가 심해졌던 1월 당시 2.5단계 연장으로 인해 폐업 위기라며 “실내체육시설도 제한적, 유동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소신발언을 했었다.

4. 각종 강의 수익
유명인사가 된 심으뜸은 이미 여러 수익이 있겠지만 이 중 가장 큰 수익인 ‘클래스 101’의 강의는 현재 25만원 가량에 판매되고 있고 후기가 2007개 있는 것으로 봤을 때 최소 강의의 매출만 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매출의 일정 퍼센트를 배분받는 방식이다.

이렇게 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이름을 알리던 심으뜸은 결국에는 유명인사가 되며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러워할만 위치까지 오게 되었다.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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