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김준수, 노예계약 끝내고 월수익 100배 이상 늘어났지만..더 힘들었어요

아마 2000년대 동방신기라는 그룹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그만큼 큰 흥행을 했고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그룹이다. 에디터 역시 동방신기 멤버의 이름을 모두 알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그룹이었다.


하지만 중간에 멤버들과 소속사와의 불화로 인해 계약을 해지하게 되고 그 이후 동방신기 멤버들은 대부분 방송에 출연하지 않으며 긴 암흑기를 보냈다. 그러나 김준수는 방송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그룹 활동 수익보다 100배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김준수 하면 슈퍼카, 제주 호텔, 몇백억 등등 돈과 관련된 수식어가 굉장히 많이 따라다닌다. 그룹 활동 시절보다 방송에 더 나오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돈은 100배 더 벌었다고 하는데 이는 바로 뮤지컬 활동 덕분이다.

실제 그룹 탈퇴 이후 출연한 뮤지컬마다 화제성과 흥행을 입증하면서 뮤지컬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그룹 탈퇴 시에는 그래도 보컬 트레이너라도 하면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지만 실제 나와보니 현실은 오히려 그 반대였다고 하는데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김준수는 현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살고 있다. 70평대 집으로 70억에 가까운 금액이라고 하는데, 이곳은 유명 연예인이나 유튜버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가격이 너무 비싸 매매보다는 전세나 월세로 거주할 정도인데 김준수는 아예 매입을 했다고 한다.


2017년에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설립한 호텔을 매각했는데 그 금액이 더 경이롭다. 호텔을 설립할 때 공사비만 129억에 총 285억원 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7년 매각했다. 당시 호텔의 추정 시세만 350억원에 달한다고 알려졌었다.

뮤지컬 배우가 된 이후 연간 수입이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하며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비록 원하던 방송 출연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벌어들이며 뮤지컬 배우로써 승승장구하며 현재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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