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아닙니다.” 서울 근처에 이런곳이..?

주상복합단지가 유행인 가운데, 여기에 레저까지 추가한 단지가 생겼다. 주인공은 반달섬의 중심에 입지한 ‘반달섬 더하이브’다. 지난 3월 12일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중이다.


단지 앞은 마리나공원, 유람공원, 반달가로공원, 수변길, 광장 등 마리나 시설과 연계한 다목적 문화공간이 조성 계획이며, 시화호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오션뷰와 주변 도시의 화려한 야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아파트 규제 때문에 반달섬, 거북섬에서 분양 하고 있는 레지던스 (생활용숙박시설), 오피스텔이 모두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상층 26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입점할 계획이며, 일부 호실이 복층으로 특화 설계하여 가치를 높였다.

반달섬 더스테이 스마트캐슬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860실을 공급했는데 레지던스는 모두 완판되었고 오피스텔 또한 완판 직전에 있다.


내수면 마리나시설이 개발을 마치면 요트, 카누, 서핑, 유람선(시하화 뱃길 복원사업) 등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반달섬 건너편 화성 송산그린시티 쪽으로도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인데 롯데월드의 약24배에 해당하는 대규모 테마파크로 무려 4조 5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놀이공원을 비롯해 공룡알 화석지, 복합 쇼핑몰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안산에 위치해 있지만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평택시흥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계획)를 비롯하여 지하철 4호선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도시로도 접근성이 좋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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