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40년 전에는 말이야..”1000원으로 살 수 있었던 5가지

지금 여러분은 1000원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에디터가 어렸을 적에는 껌도 한통에 300원이었고,
빵도 500원, 아이스크림도 단돈 300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1000원으로는 뭐 하나 제대로 살 수 없을 정도인데요.
부모님들의 말을 들어보면 예전에는 1000원으로 짜장면도 사먹었다고 합니다.
대체 40년 전에는 이 1000원이 얼만큼의 가치였을까요?

40년 전인 198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1인당 국민소득이 3000달러였습니다.
2021년에는 3만 5168달러로 무려 11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만큼 물가도 당연히 많이 달라졌는데요.
1980년대 당시 아파트 한채에 1200만원이었다고 하니
지금과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예상이 가지 않습니다.

지금은 1000원의 가치가 정말 많이 떨어졌지만
40년 전에는 1000원으로 무슨 물건을 살 수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짜장면인데요
무려 한그릇도 아닌 두 그릇을 사 먹을 수 있는 큰돈이었습니다.
지금은 최소 5000원 이상인 짜장면이 당시에는 단돈 500원이었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두번째는 소주인데요.
지금은 한병에 2000원 가까운 가격이지만 당시에는
한명에 단돈 200원에 불과해 1000원에 무려 소주 5병을 살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라면인데요.
그중에서도 삼양라면은 당시 1봉지에 100원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한 봉지에 1000원에도 팔리니 정말 물가가 10배 이상 상승했네요.
만원이면 무려 100봉지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어마어마하네요.

네번째는 롯데리아의 햄버거 + 콜라입니다.
지금은 햄버거 세트가 거의 만원에 달하는데요.
그나마 롯데리아는 저렴한 편인데도 5000원은 훌쩍 넘습니다.

당시에는 햄버거와 콜라를 더해도 1000원도 하지 않는 가격이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은 택시요금인데요.
지금은 택시 기본요금만 3000원이 넘는데
40년 전에는 택시 기본요금이 800원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당시에 택시가 많지 않아 택시 요금은
그 당시에도 비싼 편이었다고 하네요.

어떠셨나요?
세계적으로 굉장히 어려웠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재기해서 잘사는 나라라고 불리기까지 하고,
40년 전을 겪었던 분들은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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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40년 전에는 말이야..”1000원으로 살 수 있었던 5가지”의 3개의 댓글

  • 4월 7, 2022 2:50 오후
    Permalink

    짜장면 보통 500원 곱배기 600원이었는데..
    일욜날 1천원 들고 목욕탕 가면 끝나고 나오는 길에 떡볶이 한 그릇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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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4, 2022 12:04 오후
    Permalink

    그 시절 그 맛 잊을 수 없지요 그 때는 맛도 더 맛있던 것같네요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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