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마술 같았다” 억만장자의 최초 우주여행 체험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이라고 한다면 국내, 크게 생각해도 해외까지나 생각하게 될 뿐, 누구든지 쉽게 우주, 지구 밖을 떠올리긴 쉽지 않다. 최근 지구 밖에서의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와 큰 화제가 됐던 사람이 있다. 1시간이지만 짧은 우주여행을 끝마친 후 돌아오면서 인류 역사에 우주 관광 시대가 더 가까워졌다.

“모든 것이 마술 같았다”

최근 미국에 스페이스포트 우주센터에서는 영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회장이 약 1시간의 짧은 우주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아직도 우주에 있는 기분이다. 현실 같지가 않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일생 일대의 경험이었다. 모든 것이 마술 같았다”는 말도 덧붙여서 했다.

3~4분간 무중력 상태 경험해

그는 그의 소유인 우주여행회사 소속 조종사 및 승무원 등 모두 6명이 탑승해 출발했다. 우주비행선이 상공에 도달하자 분리돼 다시 우주로 발사됐고, 후에 상공 우주에 도달했다. 그는 3~4분간의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고, 다시 안전하게 착륙장에 도착했다.

15분을 위해 17년간 연구

이륙에서 착륙까지 총 1시간 30분, 비행시간은 1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확실한 성공으로 그와 그의 소속 직원들 모두 환호하며 기뻐했다. 그는 착륙 후 “여기까지 17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다”고 첫 우주비행 성공을 자축했다.

사실상 우주 비행은,,

사실 진정한 우주는 대기권의 마지막 층인 외권이 끝나는 지구 상공 위 하늘에서 펼쳐진다고 볼 수 있으며 최소한의 외권이 시작되는 지점까지는 날아가야 한다. 그러나 지구 궤도 비행을 기준으로 해서 지구 밖 100Km가 시작점으로 간주되고 있어 이번 비행도 확연한 성공이라고 보고 있다.

내년 초부터는 실제 우주여행 실현되나?

시범 비행이 성공하면서 인류 역사에 이제는 우주 관광이 더욱 쉬워지는 시대가 다가왔다. 시범 비행을 했던 갤럭틱에서는 앞으로 시범 비행을 두 차례 더 한 뒤 빠르면 내년 초 부터는 돈을 주고 티켓을 구매한 고객을 차례로 우주에 실어 나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돈만 있다면 누구나 우주 가는 시대 열릴것

지금까지는 각국에서 선발돼 특수 훈련을 받은 소수 비행사들만 우주를 구경했다면, 앞으로는 돈만 있다면 누구나 지구 밖으로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한 번에 가능했던 일이 아닌 과거 17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지만 최근에서 결국 성공해냈다.

수 많은 시도와 실패, 반복의 끝에 드디어 성공한 우주 비행사이자 억만장자로 유명했던 브랜든은 그와 그의 직원 조종사 및 승무원들과 드디어 17년의 결과를 내보였다. 그가 선두로 성공한 이번 시험 비행은 이 후에 우주 여행과 비행 등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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