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한테 월세 4천 받는다는 이수영 회장 부동산 투자방법

부동산 투자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해외 부동산 투자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은 해외 부동산 투자로 최근 화제가 된 이수영 회장의 부동산 투자 성공사례와 더불어 어떤 투자 방법이며 과연 안전한 투자 방법인지 알아보자.

최근 ‘와카남(와이프 카드쓰는 남자들)’에 출현한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이 소유한 미국 부동산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이수영 회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 후 현재는 광원 산업의 창립자이며 

최근 ‘유퀴즈 온더 블록’을 통해 우리에게는 카이스트 766억원 기부자로 더 잘 알려져 있기도한 인물이다. 카이스트에 기부를 한 이유는 “카이스트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반드시 나와야한다는 신념으로 기부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수영 회장은 이미 LA의 부동산계의 큰손으로 알려져있으며, 자신 소유의 고층빌딩, 골프장부터 수영장까지 겸비된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에 위치한 고급 별장 등이 있지만

정작 이수영 회장은 “캘리포니아에 집을 하나 샀는데 그림 같은 집이다. 1년 이상 못 갔다. 1년에 두 번은 가야 한다.”라며 회장님다운 플렉스면모를 보였다. 

이수영 회장은 관리비가 비싼  LA집을 매매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이수영 회장의 부동산 중개업자 행크가 “집을 고치고 파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하지만 요즘은 검사를 안하고도 집을 빨리 구매하고 싶어한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수영 회장의  LA집 가격은 구매 당시 52만 달러(약 한화 5억 8천만 원)이며 현재는 100만 달러(약 한화 11억)이상일 거라는 추측하며 시세 차액은 약 한화 5억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의 큰손이 된 이수영 회장의 투자방법은 무엇일까? 이수영 회장은 “정부가 관여하는 빌딩을 사야한다.”는 말과 덧붙여 이수영 회장이 매매한 건물중 한 건물은 “미국 연방정부 행정부가 들어있는 건물이다. 그걸 사면 미국 연방 정부가 내 세입자가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해당 건물이 구매 당시의 에피소드로 이수영 회장은 “당시 법으로 5000달러밖에 반출이 안되서 건물을 사는데 실패했다. 노무현 정부 때 300만 달러까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발표가 나와 건물을 팔아서 바로 산 것이 이 빌딩이었다.”라고 말했다. 

렇다면 이수영 회장이 미국 연방 정부로 받는 월세는 얼마일까? 이수영 회장은 “3만 2천 300달러(한화 약 4천만 원)씩 10년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수영 회장은 이 건물이 자신의 “첫사랑의 여인’같은 건물로 미국 방문마다 들른다며 해당 건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그리고 현재 이 건물은 카이스트에 기부하여 기부마저 회장님 클래쓰라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더했다. 

이수영 회장도 처음부터 이 건물에 투자할 생각은 없었다. 이수영 회장의 부동산 중개업자 행크의 강력한 권유에 믿고 투자를 한것이다. 이를 보며 에디터는 정확한 정보와 전문가의 논의 후 신중한 투자결정을 내린 것이 이수영 회장의 부동산 투자 성공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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