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동네에서도 잘 찾으면 무조건 있다는 가성비 갑 숙소가 여기입니다.

여행 준비 할 때 어떤 걸 정하는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쏟나 생각해보면 딱 한가지, 바로 숙소를 정하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하면 갈 곳, 볼거리, 먹을거리, 마지막으로 숙소를 정한다. 여행 비용 문제로 인해 너무 비싼 숙소는 거부감이 든다면 오늘 이 포스팅에 집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속초 라마다 호텔

속초의 명소 대포항, 예전에는 바가지 동네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무섭게 핵심 여행 권역으로 떠오르게 만든 장 본인이 바로 라마다 호텔이다. 대포항의 가장 입지 좋은 곳에 떡하니 있는 이 호텔은 전 객실 오션뷰에 바로 앞에 바다와 옆 시장이 매력인 곳이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니 잘 정해서 가보자.

인제 스피디움 호텔

겨울 여행지, 자작나무 숲과 백담사로 유명한 인제로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당일 여행도 가능하지만 거리 이외에 알려지지 않은 볼거리들이 잔뜩 있으니 하루 묵는 일박이 좋다. 인제도 잘 모르는데 괜찮은 호텔도 모르겠다면 깔끔한 스피디움을 추천한다.

가성비 좋은 호텔

호텔 규모는 상당히 큰 편으로 로비에는 스피디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경주 관련 전시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객실은 컬러풀하고 매우 넓은 편에 속한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 가성비까지 매우 높은 곳으로 객실 밖으로 보이는 인제의 풍성한 숲의 모습은 이 곳만의 특별한 경관이다.

강릉 메이플 비치 리조트

관광지역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 중 첫 번째가 바로 숙박에 관한 것이다. 정동진이 아무리 전국에서도 최고의 바다 경관이라고 알려진 지역이라도 이 리조트가 없었다면 사실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정동진에서도 깨끗하기로 유명한 안인항이 보이는 메이플 비치 리조트, 기대 이상의 외관일 것이다.

뛰어난 내부 모습

이곳의 최대 장점은 단순히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는 식상함과는 달리 객실 테라스 안에서 문만 열면 잔디밭 넘어 바다를 객실 내부로까지 담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해바다로 여행 좀 다녀봤다는 사람들도 생소한 곳이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 있는 바다 여행 최적의 리조트이다.

양양 낙산비치호텔

최근 여행의 트렌드, 감성과 가성비. 트렌드를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낙산사는 정비에 정비를 더해서 최고의 경관과 자리를 버티고 있다. 모던한 트렌드가 녹아있고 낙산의 경관까지 객실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구조이다. 푸른 모습을 눈에 담으면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 낙산 비치 호텔을 추천한다.

제주 아길라 호텔

생각보다 좋은데?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 곳은 바로 제주의 호텔 아길라이다. 협재해변이 보이는 이 곳은 오션뷰 객실에 창문을 열면 보이는 협재 해변과 비양도, 수영장과 인피니티 풀, 시원한 테라스가 매력적인 곳이다. 

전주 라마다 호텔

천만이 아닌 천삼백만이 찾는 여행지, 제주에 이어 국내 최고 여행지가 바로 전주이다. 한옥마을이 먼저 떠올라 체험과 먹거리가 가득한 혼잡한 분위기를 생각할 수 있지만 이 호텔은 모던한 모습과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내며 한옥마을에 존재하고 있다. 전주 시내를 배경삼아 즐겨보는 호캉스도 좋을 듯 하다.

강화 에버리치

강화도 하면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바다 여행지. 그렇기 때문에 숙박 시설을 잡기도 만만치 않다. 그 중에서 추천하자면 퀄리티가 좋고 가성비 좋은 곳, 바로 강화도 초입에 위치한 호텔 에버리치이다. 주변에 맛집과 볼거리들이 가득하고 사람에 치이지 않을 수 있는 이 곳에서 쉬어가는 것도 좋다.

통영 동원 리조트

통영은 국내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위시리스트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남도의 핫플이다.벽화마을이 알려지면서 여행의 트렌드를 따라잡고 있다.

통영의 볼거리인 벽화 마을과 이순신 장군의 세병관이 가까운 동원 리조트는 미륵산 케이블카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에다가 여유 공간도 많아 시원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즐길 수있다.

군산 베스트웨스턴

색다른 여행을 원할 때 떠올릴 만한 도시, 하지만 군산은 숙박 업체가 다양하지 않아서 고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웨스턴은 신축 호텔로 객실 수준이 서울 호텔의 평균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크기도 넉넉하고 평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특별한 감성을 담을 수도 있다.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

여수 여행을 계획하며 기대하는 것은 바다 말고도 숙박이 크게 차지한다. 그 중에서도 시설과 뷰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리조트가 바로 라테라스이다. 돌산도의 앞바다가 보이는 방과 야외 수영장이 매력적인 곳으로 주위의 여수 핵심 여행지들이 가까워 더 좋은 숙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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