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두개 합친건가?’정확히 반반이라는 힙한 호텔

어디를 여행가도 가장 중요하게 따지게 되는 것 바로 숙소. 숙소가 세계에 수 없이 많은 만큼 독특하고 신기한 호텔들도 많다. 오늘은 세계 최초의  반반 호텔이라고 불리우는 매력적이고 이색적인 한 호텔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세계 최초 반반 호텔

반반 매력 호텔 스위트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곳은 방의 두 부분으로 나눠 반은 아주 화려하게 반은 매우 미니멀하게 꾸며서 정반대의 취향을 가진 여행 메이트라도 원하는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의 공간이다.

반반의 대조적인 스타일

시크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타인 사람들을 스타일링해서 화려한 스타일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와 협업을 통해서 런던에 위치한 ‘더 커튼’ 호텔에 반반 스위트룸을 꾸몄다. 가장 힙한 지역 중 하나인 런던 쇼디치에 위치해있어 더 인기를 끌었다.

요즘 세대가 추구하는 모습

요즘의 세대는 평범함을 선호하기 보다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어중간하게 살 수 없다는 태도가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다. 타인의 관심을 중요시하는 요즘 세대는 유행을 따라가거나 세련되어 보이거나 패셔너블 해 보이고 싶다는 것이 특히나 또렷하게 보여진다.

미니멀리즘과 맥시멀리즘

스타일에 있어 양극단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멀리즘과 맥시멀리즘 모두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이며 인생을 즐기는 방법이다. 이런 시크한 감성을 담은 미니멀리즘은 여러 해 동안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고 다양한 질감, 스타일, 패턴 등 색다른 스타일을 창조해낸다.

개성이 넘치는 호텔

깔끔하고 심플한 반쪽, 화려하고 데코 요소가 많은 다른 반쪽. 대조적으로 화려하고 심플한 모습이 매력적인 이 호텔은 요즘 세대, 구세대 다 가리지 않고 특별하고 개성이 넘쳐나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늘 새로운 곳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 숙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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