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 청약 7억 아파트가 지금은 몇배나 올랐을까?

치솟는 집값으로 내 집 마련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과거 청약에 당첨된 연예인 집값이 올라 화제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시언이다. 과연 그의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지 함께 알아보자.

과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이시언의 집값이 올라 화제이다. 이시언은 5년 전 20대 1의 경쟁률은 뚫고 청약에 당첨되었다. 그는 10년간 청약 저축을 하면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청약을 깨려고 했으나 절친인 배우 이동진이 극구 반대하며 말렸고,

이후 이동진의 적극적인 권유로 청약에 7~8년 동안 꾸준히 시도했고, 마침내 청약에 성공했다.

이러한 이시언을 보고 이동진은 자신은 10년 째 50번 이상 청약을 시도하고 있으나 번번이 떨어진다며 이시언이 너무 운이 좋다며 청약 당첨에 대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패널인 박나래도 이동진이 은인이라며 친구 아니였으면 지금 그 집도 없는 게 아나냐며 놀라워했다.

이시언이 5년 전 청약에 당첨되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이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가 7억 원이며, 이미 입주 전부터 7억 원 상당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면서 매매가가 12~14억을 호가했다.

이로써 분양가 7억 원이었던 이시언 아파트의 매매가는 5년 사이에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응은 다양했는데 친구 덕분에 사실상 로또 당첨된 것, 청약 추천한 친구에게 잘해야 된다, 너무 부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약에 당첨되는 것이 결코 쉽지 않고 더군다나 서울에서 청약에 당첨되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다. 그런데 친구의 권유로 얼떨결에 당첨된 것도 부러운데 5년 사이에 집값이 두 배 이상 올랐다니 에디터는 그저 부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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