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따상상 이후 끝난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알짜였던 이유

최근 하루하루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음악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BTS의 소속사로 알려진 하이브가 최근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하이브의 성장 원동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첫 상장시 따상상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다시 하락하며 실망을 모았다.

그러나 최근 그 기세는 심상치 않다.

하이브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방시혁이 이끄는 회사로 전 빅히트 엔터테이먼트의 새로운 이름이며, BTS의 소속사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하이브가 지난 10월 국내 증시에 데뷔할 당시 공모 고평가 문제로 논란이 이었지만, 9개월 만에 엄청난 성장세로 논란을 잠재웠다.

하이브의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원동력으로는 소속가수인 BTS가 5월 발매한 신곡’Butter’가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서 7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 몇 년전 싸이의 빌보드 집입으로도 엄청난 성과였는데 1위를 그것도 7주 연속이라니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 성과가 아닐까 싶다.

또 다른 하이브의 성장 원동력으로은 위버스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주목을 해야한다. 위버스는 팬 커뮤니티SNS로 출시 첫해에는 적자였던 위버스가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또한 블랙핑크 등 국내외의 톱스타들이 입점할 계획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어떠할지 기대가 된다.

하이브의 상승세는 주가에서도 나타난다. 올해에만 98%이상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 상장일 당시의 최고가인 52주(35만 원)는 달성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지난달에 30만 원을 돌파하여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하이브의 목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20~26만 원의 목표 주가는 현재 38~39만 원으로 올랐다. 한 전문가는 “온라인 콘서트의 경우 BTS만으로도 모객수의 65%, 매출액의 71%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케이팝 온라인 공연 플랫폼으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는 더욱 부각되는 구조”라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 시국인 지금 오히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하이브. 앞으로 하이브의 성장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 에디터도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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