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한번 = 직장인 연봉’ 번다는 이 남자의 직업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직업이 있다. 그 중에서도 고소득 직업에 대한 관심은 세월이 지나도 끊이지 않는다. 최근 생방송 한번만에 직장인 연봉을 벌어들였다는 사람이 있어 대체 누구인지 알아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로세로 연구소다. 최근 체포됐지만 구속영장 기각으로 극적으로 다시 돌아왔다. 돌아온 이후 10일 생방송을 진행했는데 이 방송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만 1979만 8121원이다.
심지어 경찰에게 체포되는 그 순간에도 후원금이 1200만원 넘게 쏟아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가세연 멤버들이 체포되어 있는 동안 터진 슈퍼챗(유튜브 후원 시스템)은 5065만 4928원이라는 사실이다. 경찰서에 갔을 뿐인데 평범한 직장인 연봉의 몇배를 벌어들인 것이다.


이 짧은 기간동안 이만큼의 후원금을 벌었는데 과연 가세연의 총 후원금은 얼마일지 자연스레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가세연은 총 15억 60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았으며 이는 국내 유튜버중 독보적인 1위다. 2위와 차이는 무려 2배 이상이다.
전 세계로 확대해 봐도 6위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슈퍼챗 화력을 자랑한다.


가세연의 소장이라고 불리는 강용석은 모두가 알다시피 서울대를 졸업하고 하버드 법학대까지 나온 변호사다. 2004년 본격적으로 정치에 입계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나갔으나 낙선했다. 

최근에는 방송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방송 이외에도 법무법인 넥스트로의 대표 변호사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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