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안하는 조건으로 안아주기” 기상천외한데 고소득인 직업.zip(+이색직업 종류 소개 한국 세계)

직업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요새는 워라밸이 가장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그건 최소한의 급여가 보장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서일거다. 즉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은 급여라는 것이다.


세상에는 우리 생각보다 다양한 직업이 있다. 그 중에서는 생전 처음 보는 직업인데도 많은 급여를 받는 직업이 있는데,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흔치 않다는 신기한 직업도 있다.


첫 번째로는 워터 슬라이트 테스터다. 이름만 들어도 벌써부터 신나는 직업이다. 이름 그대로 워터 슬라이트를 테스트하는 사람인데 해외에서 주로 구인한다. 영국의 한 여행사가 공개모집했는데 채용되기만 한다면 해외여행도 하고 돈도 버는 신의직장이다.


심지어 연봉도 낮지 않다. 무려 2만파운드(한화 3400만원)다. 금액 자체로는 높지 않을 수 있지만 워터 슬라이드를 테스트하며 놀러다니는데 월급이 300만원에 가깝다면 누구든지 하고 싶은 직업이 아닐까? 


다음으로는 정말 신기한 직업이다. 침대에서 껴안고 자주는 ‘스너글러’인데 주로 미국이나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고 한다. 계약시 ‘성관계를 하지 않는다’라는 조건을 넣기 때문에 안전하기까지 하다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시간당 평균 10만원 가량을 받는다고 알려진 고수익 직업이다.


대체 이걸 누가 해? 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실제 스너글러를 모집하는 무료 앱인 ‘커들러’는 불과 4개월만에 24만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만큼 니즈가 확실하다는 것.


마지막으로는 아이스크림 테스터다. 말 그대로 아이스크림의 맛, 향, 식감 등을 테스트하는 일을 수행한다. 이들의 주 업무는 아이스크림의 맛이 변하지는 않았는지, 새로운 신제품의 맛은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등이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좋은 기억력을 요구한다. 이들의 연봉은 6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연구원들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

세상에는 이처럼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다. 이제는 온라인의 발달로 자신을 알리는 것이 더욱 쉬워졌다.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꾸준히 쌓는다면 자신을 원하는 곳에 취직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세상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