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일냈다’ 기내식에도 진심인 대한항공이 만들어낸 역작

어딘가로 여행을 가려는 계획을 짜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동 수단에 대해서도 계획하게 된다. 특히나 좀 멀리 가는 경우라면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이되고 자연스럽게 공항의 면세점 쇼핑과 비행기에서 먹는 기내식을 기대하게 된다. 그래서 오늘 항공사에서 선보인 특별한 기내식을 몇 가지 소개해보려한다.

항공사별 시그니처 메뉴

지상에서 먹는 것과는 달리 상공에서 먹는 기내식은 왠지 더 특별한 느낌을 주며 설레게 한다. 최근 세계 각 항공사에서는 자신들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면서 승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기내식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꼭 먹어봐야할 항공사별 시그니처 메뉴를 소개해보겠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미 세계 최초로 비빔밥을 기내식으로 선보여서 항공업계에서 큰 화제가 됐고 한식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 최근에는 제주 한라산에서 직접 기른 한우와 닭을 이용한 고급 한정식도 제공하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신경 쓴 한식 기내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다.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항공 역시 한식을 이용한 기내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국제기내식협회에서 주관하는 머큐리 상을 수상한 ‘영양쌈밥’은 한국인뿐만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메뉴이다.

일본항공

일본항공은 기내식에 많은 공을 들이는 항공사 중 하나다. 혹시 일본항공 일등석을 탈 기회가 있다면 하늘 위의 레스토랑이라는 콘셉트의 기내식 ‘JAL BEDD’를 이용해보자. 안락한 좌석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대접하는 최그급 럭셔리 기내식을 맛볼 수 있다.

에어 프랑스

미식가들의 나라로 유명한 프랑스. 그 곳의 항공사답게 에어프랑스의 기내식은 플레이팅부터 남다르다. 에어프랑스의 일등석인 라 프리미어에서는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만든 고급스러운 기내식을 맛볼 수 있다. 본인 입맛에 맞게 코스를 직접 짤 수도 있어 늘 사랑받는 기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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