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연봉 2배받는 1타 강사가 지른 미술품의 엄청난 가치

대한민국은 사교육의 나라라고 불릴만큼 교육열이 대단하다. 과거에는 직접 과외가 유행했다면 현재는 인강이 유행하면서 인강 강사들의 몸값이 하늘의 별만큼 치솟았다.

현재 대한민국 수학 1타 강사라는 현우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평범해보이는 미술작품을 공개했는데 가격을 알고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현재 현우진은 메가스터디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데 2021년 기준으로 봐도 온라인 전과목 수강생 수 통합 1위를 가져갈 만큼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심지어 고3 뿐만 아니라 고1,2 에서도 현우진의 수업이 1타인 것으로 봤을 때 어마어마한 수입을 얻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유명세만큼 현우진의 수입도 상당할 것으로 추측된다. 주로 플랫폼과 강사가 7:3 비율의 수익배분을 하지만 현우진은 스타 강사이니만큼 6:4 정도의 배분을 받는다고 한다.

수업료, 계약금, 교재판매 수익 등을 모두 합치면 현우진의 1년 연봉은 200~300억 사이일 것으로 추산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액수다. 심지어 지디보다 더 많은 돈을 번다는 풍문까지 있을 정도로 고연봉자로 알려졌다.


2018년에는 자체 제작한 수학 교재를 99만권 팔았다고 sns에 게시글을 올렸는데 단순계산으로도 교재 판매액만 277억원이었다.


이렇게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현우진은 최근 인스타에 본인이 소장한 미술품을 올렸는데 처음 사람들의 반응은 “주황색 칠판인가?”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나 작품의 가격이 무려 20억에 달하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다. 심지어 현우진이 이번에 구입한 그림의 작가에게 이전에도 총 2개의 그림을 구입했는데 현우진이 보유한 4개 작품의 총합은 108억원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일본의 미술 대가 쿠사마 야요이라는 작가의 작품이다. 저평가 우량주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아직 제 가치를 다하지도 못한 미술품이라는 평가가 많아 애호가들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가 있는 작가라고 한다.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 일반인은 범접할 수 없는 부와 명예를 얻게 된다. 일각에서는 이를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그들의 노력까지 깎아내리지는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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