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잘..최고 여행지들의 뜬금없는 공통점 알고계시나요?

자연스럽게 여행 갈 곳을 생각하다보면 풍경을 따지게 된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풍경에 대한 우리의 시야도 변하고 있다.  요즘에는 야경 여행이나 올빼미 투어 같이 뷰에 초점을 둔 여행상품들이 많아졌다. 그 중 아름다운 곳 몇 군데를 소개하려한다.

첫 번째 장소, 그리스 산토리니

파란 지붕과 새하얀 집, 청명한 바다색의 풍경으로 각양각색의 CF, 영화, 엽서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곳, 바로 산토리니 섬이다. 화산이 터져 절벽이 된 가파른 땅에 하얗게 채색된 가옥이 수백 개가 몰려있다. 이 안에는 푸른 대문의 집들 사이 흰 미로 같은 골목과 파란 지붕의 교회당이 있는 곳이다.

뛰어난 풍경의 산토리니 섬

뛰어난 이 풍경은 항구에서 절벽 위 마을까지 지그재그로 나 있는 580여 개의 계단을 당나귀를 타고 올라가며 즐길 수 있다. 흰 담벼락 계단에 걸터 앉아 블루와 화이트의 조화로운 모습과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 뷰가 아름다운 곳이다.

두 번째, 미국 롬바드 스트리트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높다란 언덕과 푸르른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나와 한 번 더 이슈가 된 명소로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들리는 곳이다. 롬바드 스트리트는 세계에서 가장 구불구불한 언덕길로 유명하다. 언덕 길 사이사이 펴있는 꽃때문에 ‘롬바드 꽃길’이라고 불리고있다.

낮과 밤의 다른 모습

롬바드 스트리트는 낮의 꽃길 만큼 야경 뷰 역시 아름답다. 위에서 보면 황홀하고 밑에서 보면 아름답다는 말이 계속 나온다는 강력히 추천하는 여행 코스로 꼽히고 있다. 낮과 밤에 잔잔히 산책하면서 구경하고 즐기기 아주 좋은 곳이다.

세 번째, 프랑스 몽마르뜨 언덕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파리 몽마르뜨 언덕. 이 곳은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거리의 악사,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 아름다운 거리 등 자유로움과 예술이 함께 숨쉬는 동네 몽마르뜨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뛰어난 뷰를 자랑하는 몽마르뜨

사실 몽마르뜨 언덕에서 바라보는 뷰도 아름답지만, 몽마르뜨 언덕을 올라가는 동안 길목에서 만나는 카페, 레스토랑, 가게, 집 등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 길 끝에 있는 사크레쾨르 대성당과 몽마르뜨 언덕에서 보는 파리 전경은 굳이 밤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아름다워 늘 북적거리는 곳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