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X구리면 좀 배워라” 선 넘은 악플러에게 유명 번역가의 대처가 놀라웠다(+황석희 악플)

요즘 데드풀 번역가가 겪고 있는 최악의 상황.. – 포스트쉐어

최근 황석희 번역가가 SNS상에서 악성 댓글과 메세지를 보내는 네티즌에게 마지막 경고장을 날렸다.

지난 2일 황석희 번역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번역가도 사람인지라 컨디션과 폼이 있다’며 악성 메세지를 보내는 네티즌에게 경고를 했다.

악플러는 메세지로 “이름만 XX크게 띄우지 말고 좀 배워라”, “나대지좀 말아라”라며 악성 메세지를 보냈다.

실력 X구리면 배워”...황석희 번역가가 '영어 공부' 좀 하라는 악플러에 보인 반응 - 인사이트

이에 황석희 번역가는 “컨셉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더니 자꾸 짜증나게, 여기까지 해요 진짜야”라는 발언을 하며
악플러에게 마지막 경고를 남겼다.

장난처럼 받아줬으면 알아들어야”…황석희 번역가, 번역 비난 악플러 메시지 공개 - 오서린 기자 - 톱스타뉴스

심지어 악플러의 메세지 속에 있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폭스캐처’,’더 스파이’에서 보고 배우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 이는 모두 황석희 번역가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오히려 웃음을 줬다.

황석희 번역가는 영화 ‘터미네이터’,’데드풀’,’스파이더맨’등 각종 히트작을 모두 번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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