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은하수 아래 커플 인생샷 100% 가능하다는 곳

아직은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지만 곧 가을이 오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 여행 생각이 문득 나게된다. 쾌적한 날씨에는 실내보다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때에 꼭 가봐야 할 야경 명소가 있다. 커플끼리 가도 좋고 가족끼리 가도 낭만 가득한 여행이 될 수 있는 곳을 오늘 소개한다.

‘은하수 맛집’ 한우산

오늘 소개할 야경 명소는 바로 ‘은하수 맛집’ 한우산이 그 주인공이다. 가을 때가 되면 각종 SNS에는 한우산 은하수 사진이 종종 올라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시물의 사진 속 모습은 마치 실재하는 풍경이 아닌 그림 같다는 착각이 들게 한다.

경남의 한우산

야경의 주인공은 바로 경남에 있는 한우산이다. 은하수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라서 당연히 날씨에 영향을 받겠지만 구름이 많지 않은 날이라면 어제든지 가도 수없이 많은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조금 가까운 곳이라면 언제든 떠나기 좋은 곳이다.

한우산의 볼거리

한우산에서는 빠른 저녁에 먼저 가서 다양한 조형물을 구경하며 돌아다녀도 좋다. 도깨비 숲의 표지판과 도깨비 모양의 조형물도 있고 쭉 늘어져있는 풍력 발전기까지 아름다운 곳에서 인증샷을 찍어보면서 산책해보는 것도 좋다.

등산의 묘미

일찍 가서 다양한 조형물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정상에서 팔각정까지 올라가 한우산 비석도 구경하고 거기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즐기는 것도 좋다. 그 후 일몰이 시작될 때 쯤 같이 온 사람과 함께 일몰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캠핑도 가능한 한우산

한우산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때가 되면 많이 모이는 곳이다. 산이라 조금 추울 수도 있겠지만 옷가지를 잘 챙기고 몇 가지 안전 수칙만 잘 지켜서 즐긴다면 캠핑장으로도 충분히 좋은 곳이다. 아래로 보이는 풍경과 시원한 바람, 산의 공기 등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한 번 가보는 것이 좋다.

인생샷을 찍는 재미

말문이 턱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에 야경 사진이나 커플 사진을 찍는 이들도 많다. 인증샷을 보는 사람들도 한국이 맞나 싶은 모습, 마치 컴퓨터 그래픽 같은 야경 등에 감탄하게된다. 가을밤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한우산으로 향해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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