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빌딩에 백종원 가게 16개..임대료만 월 6500만원 받고 있다는 장혁 근황

스타들의 이야기가 나오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돈 이야기다. 주식부터 부동산 등등 많은 사람들이 스타들의 재산에 대해 궁금해한다. 각종 뉴스나 커뮤니티에서도 스타들의 돈과 관련된 이야기는 항상 인기가 많다.


데뷔 24년차인 배우 장혁은 년차가 무색하게 여전히 많은 프로그램에서 젊은 역할을 맡아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0년대에는 ‘티제이 프로젝트’라는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명랑소녀 성공기’를 통해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장혁 빌딩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장혁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뭘까? 다들 다르겠지만 장혁을 언급할 때 추노를 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추노로 인해 연기대상과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하면서 장혁은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고 한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 장혁은 그 인지도만큼 상당한 수입이 있었을거다. 그러나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장혁의 수입이 공개된 자료는 많지 않다. 그러나 장혁이 2015년 매입한 빌딩에 관련된 내용은 굉장히 많은데 이유가 뭘까?


장혁은 2015년에 논현동 6층 빌딩을 155억을 주고 매입했다고 한다. 현재 기준으로 300억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6년만에 2배 정도가 오른 것이다. 장혁의 빌딩은 논현동의 먹자골목 사거리 코너의 건물로 가시성도 좋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이 많아서 공실이 별로 없는 건물이라고 한다.


심지어 이 상권에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체인점을 무려 16개나 오픈하면서 ‘백종원 거리’로 유명해지며 상권 확장의 수혜까지 보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 자리가 좋았는데 여러 음식점이 생기면서 사람이 자연스레 더 몰리게 되었다는 평가다.


거기에 이 건물에는 숨겨진 하나의 비밀이 있다. 바로 2종 일반주거지역에 있는데도 건물 용적률이 293%라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장혁의 건물은 6층이지만 일반 8층 건물과 비슷한 넓이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로 인해 비슷한 타 건물보다 더 많은 임대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자연스레 건물 값은 더 상승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혁 형 추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거리감 느껴지네”, “역시 연예인은 조용해도 연예인이다”, “300억 한번만 만져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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