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잘나갈까?”유재석 이적 맞췄던 무당이 유재석에게 한 말은

최근 연예계 역대급 거물인 유재석이 다른 소속사로 둥지를 옮겨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계약이 만료되고 본인과 친분이 있던 유희열의 안테나로 이적하면서 거의 100억원 가까운 계약금을 받았다는 추측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유재석의 소속사 이동을 사전에 미리 맞춘 무당이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사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최근 방영된 한 TV프로그램에서는 유재석이 전소민과 함께 점을 보러 가는 모습을 촬영했다. 그곳에는 무려 97년생의 젊은 무당이 있었는데 박수무당으로 불린다. 심지어 연세대 음악과를 다니다가 신내림을 받아 무당을 한다고 해서 출연자들이 모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박수무당은 자신이 너무 사랑하는 음악을 포기하는게 가장 힘들었다며, 신내림을 받지 않으려니까 온 몸이 하루종일 떨리고 눈물이 났다고 한다. 결국에는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어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신내림을 결심했다는데


이후 이어지는 무당의 발언에 모든 사람이 경악했다. 바로 유재석의 소속사 이동을 암시한 발언을 한 것이다. “뭐가 됐든 이동 변동 수가 들어온 것 같고 운기가 들어온다”라며 유재석의 앞날을 점쳤는데 녹화 후 얼마 있지 않아 유재석의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에디터도 보고 정말 소름까지 돋았다.


추가로 박수무당은 유재석에게 왜 자꾸 눈물을 삼키냐며 질문했다. 현재 유재석이 매우 지쳐있는 상태이며 전원이 안꺼지는 컴퓨터 같다고 지적했다. 방송 중에 나타난 유재석의 표정이 박수무당의 점괘가 얼마나 소름돋게 맞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어 박수무당은 유재석의 앞날까지 봐줬는데 일평생 일복이 많지만 좋은지 나쁜지 딱 말할 수는 없다고 하며 유재석의 롱런까지 언급했다. 그러나 몸 상태가 안좋으니 기립성 저혈압이나 심장쪽을 조심하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집이나 땅같은게 더 많이 들어온다며 유재석의 재산이 늘어날 것 까지 암시했다.

물론 좋은 점괘도 있었지만 기립성 저혈압이나 심장 관련 문제에 대해 들었으니 굉장히 찜찜할 것 같기도 하다. 데뷔 이후 암흑기를 보내고 지금은 국민 1위 MC로 자리잡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롱런할 수 있다는 유재석. 항상 가는 길을 응원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