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난다” 재벌가 자녀들만 다닌다는 초일류 학교의 교육비 수준이…

상류층의 자제들은 명문 학교에 다니면서 인맥을 형성하고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상위 1%만 입학할 수 있다는 외국인 학교·국제학교에 유명인사나 톱스타들의 자제들이 다니고 있는데요.  그중  엘리트들만 다닌다는 이 학교의 정체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재벌이나 연예인들의 자제들이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아들뿐만 아니라 유명인의 자녀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연예인 중 한명인 전지현의 장남도 여기에 다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2021년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이곳은 교복을 입지 않습니다. 설립자의 개방적인 교육방법 때문이라고 하네요
 

무려 85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명문 학교인만큼 미국에서도 손꼽힙니다.
당연히 경쟁률도 치열하죠.

채드윅 국제학교는 한 학급당 약 11명~13명까지 소수의 학생들로 운영되고 있고 전체 정원은 2,080명이라고 합니다.  또한 내국인은 전체 정원중 832명이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단연코 최고인 학교 네임벨류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 영역입니다.
학교 내부에 대극장이나 수영장 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교육 환경 역시 남다릅니다. 세계 각지에서 석사 학위 이상을 받은 초 엘리트 선생님들로 이루어져 있죠.

주로 채드윅 국제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으로 진학하게 되는 일명 엘리트 코스를 밟게 됩니다.

당연히 이렇게 좋은데 얼마일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치원 3600만원, 초등학교 3800만원, 중학교 4000만원, 고등학교 4460만원의 어마어마한 학비가 들어갑니다.
이건 순수 학비만이고 여타 비용까지 합치면 인당 2억은 있어야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다고 하네요

채드윅의 교육과정은 IB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IB는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nrernational baccalaureate)로 국제학위를 뜻합니다. 따라서 채드윅 국제학교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학위 기구에서 책임지고 주관하며 이러한 과정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채택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제2의 외국어는 스페인어, 중국어 중 채택되어 진행된다고 합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있지만 입학하는 게 쉽지가 않다고 하는데요. 학년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과목으로 입학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기준 입학시험 전형은  서류와 면접 등으로 이뤄지고 있고 저학년의 경우 수업관찰 테스트(영어, 수학, 사회성)를 고학년은 영어, 수학, 인터뷰의 시험을 진행합니다

이처럼  진학 시 까다로운 입학 과정과 높은 비용에도 학부모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경쟁률이 높다 보니 실제 몇 유명인사의 자녀들은 입학시험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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