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결별 선언’ 재산만 1000억이라는 대배우도 모자갈등 겪은 이유는

돈이 많으면 행복할거라는 생각을 에디터도 한다. 그러나 매우 유명하고 돈도 많은 연예인들의 이슈를 읽다보면 꼭 그런것은 아니다. 돈이 많아도 불행해보이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


추정 재산만 1000억이 넘는다는 배우가 있다. 아시아 프린스라고도 불리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배우 장근석이다. 최근 공개한 신곡 ‘이모션’으로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등을 하면서 여전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돈을 얼마나 벌었길래 재산이 1000억이라고 소문이 난 걸까? 2016년에 알려진 부동산 자산만 1000억원에 이른다고 하는데 현재는 훨씬 더 많이 올랐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먼저 장근석이 소유한 가장 비싼 건물이다. 일본 최고의 한류 스타답게 일본 도쿄의 중심가에도 건물을 가지고 있다. 6층 규모의 이 빌딩은 ‘시부야’라고 불리는데 매입가가 무려 600억이다. 현 시세가 아닌, 매입가가 600억이다. 이 건물에서 나오는 월 임대료만 3억에 달한다고 한다. 현재는 얼마까지 올랐을 지 짐작도 가지 않는 금액이다.


또한 강남구청역 근방에 건물을 하나 매입했는데 이 6층 건물의 매입가는 213억원이다. 2020년까지 한 저축은행이 통째로 빌려 사용하고 있는데 보증금 30억에 연간 임대료만 9억 4000만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었다.


추가로 2011년 매입한 강남구청역 근방 건물은 장근석의 소속사인 트리제이 컴퍼니의 사옥으로 쓰기 위해 매입했다. 매입가는 85억원 가량인데,다른 건물들이 너무 비싸다보니 오히려 싸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전 건물주인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당시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어 시세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구매했다는 평이며, 역시 현재 훨씬 올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청담동에 160억 빌딩, 논현동의 50억 자택 등등 그 당시 매입했던 금액만으로 1000억에 달하는 장근석의 부동산 재산은 듣는 사람의 귀를 의심하게 한다. 대체적으로 2016년에 공개됐던 금액이니 현재는 훨씬 더 올랐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이렇게 돈이 많은 장근석이지만 탈세 혐의로 모친이 불구속 기소된 적이 있다. 장근석의 모친은 장근석의 소속사인 트리제이컴퍼니의 대표로 장근석의 연예활동과 수입 등을 관리해 왔다고 한다. 그러나 2012년, 2014년 등 여러번 탈세한 혐의가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이에 장근석은 “어머니와 결별하겠다”라며 선을 긋기까지 했다.

이후 장근석은 트리제이컴퍼니에서 나와 활동했으며 2018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아직까지도 별다른 활동을 이어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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