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찍고 붕괴다”비트코인 최고점 맞췄던 사람이 예언한 충격적인 미래는

주식, 펀드, 비트코인 등과 같은 투자 상품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투자 상품의 가격은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 방을 노려 인생 역전의 꿈을 이뤄보기 위해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랠리’를 맞춘 전문가가 향후 비트코인에 대해 예언했다고 한다. 

과연 그는 향후 비트코인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지 알아보자.

그 예언자의 주인공은 바로 중국 암호화폐 거래 사이트 BTCC의 창업자 바비 리이다. 그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예찬론자로 3년 전 비트코인이 2019년도에 하락세를 보이다가 2020년 말부터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언했었다.

하지만,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만 달러에도 미치지 못해 많은 이들이 그의 말을 외면했다.

하지만, 3년 후인 올해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올해 2월 초에는 국내 거래에서 처음으로 1비트코인 가격이 5000만 원을 뛰어넘어지만 10일 만에 6000만 원을 넘어서면서 최고점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이런 상황을 보니 바비 리의 말처럼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또한 바비 리는 이같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는 이유로는 테슬라와 같은 기업과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시장에 뛰어든다는 소식에 많은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었고, 테슬라를 보면서 다른 상장기업이나 비상장기업 이사회에도 역시 영향을 미쳐 투자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렇다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앞으로도 상승할까? 바비 리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계속 상승만 하지는 않을 것이며 2023년에는 4만 1000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의 특성상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며 결국 비트코인 가격이 정점에 오를 시점에 붕괴할 것이며,

가격 급락으로 인한 영향은 파괴적인 것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2028년에는 금시장 시가총액에 맞먹을 정도로 성장하여 비트코인 가격이 5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언했다.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식을 뉴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이처럼 비트코인 특성상 가격 변동이 심ㅇ하기에 안전해 보이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곧 상승할 거 같은 하락세의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지는 본인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투자를 하는 것도,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도 나 자신임을 잊지 말고 신중한 투자 결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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