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오션뷰 카페로 가야합니다

여름 휴가철이 계속 되면서 다들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고민을 하게된다. 막상 바다로 떠나기엔 시국도 문제고 사람이 몰릴 것 같아 무서워서 가기 쉽지가 않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고 예쁜 인테리어의 실내 데이트도 좋다. 오늘은 시원해 보이는 오션뷰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1. 포항 에스피에스타

루프탑 레스토랑인 에스피에스타는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곳은 레스토랑,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모든 걸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포항에서는 이미 유명한 핫 플레이스이니 늦지 않게 한 번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 제주도 컴컴 제주

컴컴 제주는 70평 규모의 홀과 루프탑, 테라스에서 제주의 바다를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오션뷰 복합문화공간이다. 커피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주 문화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신예 아티스트들과 콜로보를 기획해 전시도 이뤄지고 있으며 독특한 가구들과 알록달록한 색감이 매력적인 카페로 유명해진 곳이다.

3. 제주도 몽상드애월

일명 GD 카페로 알려진 몽상드애월은 외벽이 거울로 되어있어 아름다운 애월 바다를 비추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각광받고 있는 카페이다. 또한 외부에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푸르른 바다를 바라보며 운치 있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4. 고성 스퀘어루트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오션뷰를 볼 수 있는 고성 스퀘어루트는 통유리로 되어있어 오션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베이커리 카페로 빵과 샌드위치 및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기에도 좋다. 동해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이 곳에서 전망과 풍경을 느껴보기 좋다.

5. 부산 별침대

별침대는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베드에 누워 광안리 해수욕장을 바라보면서 음료와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정의 금액을 지불하면 간식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를 제공하고 있으며 새하얀 인테리어와 통유리로 되어있는 테라스가 인상적인 곳이다.

시원한 카페 데이트

굳이 바닷가로 힘들게 떠나지 않아도 오늘 소개한 곳들처럼 바닷가가 보이는 다양한 카페들이 있으니 시원하고 조용하게 맛있는 디저트나 음식을 먹으면서 휴가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준비할 것 없이 편하게 가볼 수 있는 곳들이니 여름 더위를 날릴 카페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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