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액수라는..조인성의 넘사벽 효도 클라스

정우성과 함께 대한민국 투톱으로 불리는 외모의 이 남자. 쌍화점, 더킹, 클래식, 발리에서 생긴 일 등등 수많은 대작 영화를 만들어낸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이다. 바로 조인성인데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이 “교실에서 광채가 날 정도라 여학생들이 줄줄 따라다녔다”라며 극찬했다. 

이런 조인성이 최근 다른 연예인들과 다른 씀씀이 방식으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 대체 무슨 일인지 알아보자.

최근 엠넷에서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 ‘돈으로 효도한 스타’ 1위에 오르면서 “역시 조 ‘인성’이다”라는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대체 얼마나 효도했길래? 지금부터 알면 깜짝 놀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전에 먼저 조인성이 대체 얼마의 재산을 가지고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첫 출연 당시 회당 출연료가 20만원이었고 매니저 월급주고 나면 남는 돈은 200만원 남짓이었다고 한다. 초창기 연기력 논란과 함께 부진했던 조인성이지만 결국 이겨내고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주먹 연기신으로 대박치며 단숨에 일타 스타로 올라서게 된다.

이런 조인성은 전성기부터 CF 편당 6억원 이상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외 영화와 드라마 역시 톱스타급 대우를 받으며 회당 1억 이상의 출연료를 받아 현재 알려진 부동산 자산만 200억 이상이라고 한다..!

이런 조인성은 그동안 모은 돈을 아낌없이 가족에게 투자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2012년에 이태원 건물을 30억에 매입했는데 이 건물은 현재 동생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가족 카페이다 보니 조인성이 자주 출몰해 명소가 되었다고…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무려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시설로 평가받는 롯데 시그니엘 2채를 매수해 가족에게 통 크게 선물했다고 한다. 이는 시가로 따지면 100억에 가까운 금액으로 아무리 잘나가는 연예인이라도 쉽게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닌 것으로 보면 그만큼 가족 사랑이 극진하다.

이 외에도 제주도에 가족들이 다 함께 지낼 수 있는 별장을 15억원에 매입하는 등 여타 연예인과 비교해도 가족사랑이 넘치는 배우라고 볼 수 있다. 

인지도에 비해 생각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많이 하지 않는 조인성이지만 이미 그 네임밸류는 연예계 최고라고 볼 수 있다. 조인성&정우성 케미는 CF계의 블루칩이라 불리며 지금도 CF를 쓸어담고 있다. 이름만큼 인성도 좋은 조인성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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