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안해도 3대가 먹고살죠’비브라늄 수저에 외모까지 대박난 4인(+금수저 연예인)

유명한 연예인들이 받는 가장 큰 관심은 다름아닌 ‘돈’이다.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만큼 돈도 많이 벌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연예인은 뜨기 전까지 거의 수입이 없기 마련이라 금수저만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예인들 중에는 금수저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기업 회장님의 아들, 연 매출 7조원 기업의 자식 등등, 연예인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이들의 외모까지 출중해 보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대체 누구일까?


첫 번째는 바로 강동원이다. 한국 남자 연예인 외모 순위에서 이름을 빼놓지 않고 거론되는 강동원. 그러나 그는 이미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다. 강동원의 아버지는 연간 7조원 규모의 수주를 올리는 한 조선회사의 부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사원수만 1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큰 회사의 부사장 출신이니만큼 엄청난 재산을 쌓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싸이다. 이미 강남스타일의 유튜브 영상만으로 몇십억을 벌었다고 알려진 그는 사실 이미 금수저를 넘어섰다. 싸이의 아버지는 코스닥 상장까지 한 반도체 기업의 회장이며 주식 보유액만 400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머니는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 ‘petit seasons’의 사장님이다.


세 번째는 인형외모라 불리는 트와이스의 쯔위다. 쯔위는 팬들이 ‘아이돌 안해도 3대가 먹고 산다’라고 부를 정도로 엄청난 재산을 가진 집안의 딸로 알려져 있는데, 부모님이 대만 야시장에서 크게 사업을 하다가 성형외과를 운영했다고 한다.

이후 사업이 계속 잘돼 대만 현지의 병원에도 20억 가량을 투자하고, 쯔위의 어머니는 투자 뿐만 아니라 여러 병원의 사무장으로 근무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은 소녀시대의 수영이다. 한때 국민 아이돌이었던 그녀 역시 평범한 집안이 아니다. 가족이 대대로 건축가 집안이며, 교외에 매우 큰 대저택을 짓고 살 정도의 부를 축적했다고 한다. 수영의 할아버지는 예술의 전당에 자재를 납품할 정도로 매우 유명한 분이었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는 액수의 금액들, 그리고 외모까지 출중한 이들은 ‘신은 불공평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지금의 자리까지 온 이들의 성과까지 평가절하 할 수는 없을거다.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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