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숲’ 아바타 행성 실사판이 지구에 존재한다는데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는 여행지들이 있다. 인간의 손길을 거치지 않아 거칠기도 하지만 다르게 보면 더욱 특이하고 신비롭게 보인다. 오늘 소개할 곳들은 세계 곳곳의 신기한 여행지들이다.

스카프타펠 얼음동굴

아이슬란드에 있는 얼음 동굴. 빙하 속의 물이 흐르면서 생기게 되었다. 겨울왕국의 모티브가 된 이 곳은 단단한 얼음들이 기포를 내뿜어 대부분의 빛을 차단하면서, 푸른 빛만으로 물들게 된 것이 더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비가 폭포

이 폭포는 루마니아에 존재하는 이끼들이 모여 만들어진 호수이다. 그래서 이 곳은 작은 협곡의 기적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이끼들 사이에서 흘러내린 물이 떨어져 만든 8미터 짜리 호수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소코트라 섬

예몐에 있는 섬 중 하나인 소코트라 섬. 이 곳의 모습을 보면 정원사가 다듬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신기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 곳은 오로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이다. 소코트라 섬에 사는 식물중 3분의 1은 지구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은 유일한 종들이 모여있어 더 신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북극의 감시병

핀란드에서 생기는 신비한 모습. 영하 15~40도에 이르는 혹한 속 벌어지는 광경인 북극의 감시병. 감시병처럼 생겨서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름처럼 이 감시병처럼 생긴 이 물체들은 거대한 나무들이 눈과 얼음에 뒤덮힌 모습으로 거대하고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데드블레이

나미비아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있는 죽음의 계곡, 이 곳에서 죽은 나무들의 모습을 말한다. 한때 번성했던 숲이 있었지만 사막화 되면서 사라져버렸다. 강 주변의 늪지대들이 사라지며 그 흔적으로 남아 있고 나무들도 모두 말라죽은 자연 현상이 데드블레이 같은 형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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