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안나올 수가 없죠” 걸스데이 혜리가 알려준 인생샷 꿀팁

SNS가 점점 더 활성화 되면서 인스타 핫플 전성시대가 됐다. SNS 인증 사진이 우리의 여행 계획을 좌우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여행지를 물색할 때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부터 검색한다.

장소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예쁜 곳에 가도 각도나 찍는 구도에 따라 사진이 잘 안나올 때도 있다. 오늘은 걸스데이 혜리가 직접 알려준 인생샷 만드는 꿀팁을 알려주려한다.

사진 담당 혜리

사이 좋은 걸그룹을 말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그룹이 있다. 바로 걸스데이다. 걸스데이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다양한 콘서트와 행사 중에도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 담당은 바로 혜리였다.

인생샷 담당 멤버

꾸준히 혜리가 찍어준 사진의 모습을 보면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과 인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할 정도로 잘 나온 사진으로 남는다. 어느 장소에서 찍어도 아름다운 뒷풍경이 본인 모습과 함께 잘 어우러져 사진에 담긴다.

첫 번째 팁

그 팁 중 첫 번째는 바로 카메라 기울이기다. 사진을 찍을 때 각도는 매우 중요하다. 인물의 전신을 찍는 경우라면 카메라 위치를 아래로 두고, 살짝 기울여서 찍어주면 좋다.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거리를 잡고 구도를 확인한 후 잘 찍어주자.

두 번째 팁

두 번째 팁, 여백이다. 여백은 사진에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사진에서 인물 외의 풍경이 보이는 여백을 어떻게 남길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 잘나온 사진들을 보면 대부분 인물이 가운데에 있다.

사진을 찍어줄 때는 인물을 제외한 여백의 균형을 맞추도록 유의하자. 인물의 시선이 향하는 방향에 따라 여백을 남겨두는 것도 멋스러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세 번째 팁

세 번째 팁. 셀카인 듯 셀카 아닌 것 같은 사진. 아무리 노력해도 인생샷을 찍어주기 어렵다면 ‘셀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촬영자가 밖에 벗어나 있는 상태에서 피사체가 되는 인물을 셀카로 찍어주는 방법이다. 찍히는 사람은 자신이 나오는 화면을 보며 원하는 대로 카메라의 각도와 위치를 조절하자.

사진 남기기

추억을 되새길 때 제일 와닿는 것이 바로 사진이다. 사진이 곧 재산이 될 수있다. 시간이 지난 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지나간 모습을 기억하면서 떠들면서 추억해볼 수 있게 미리미리 될 수 있을 때마다 사진을 많이 찍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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