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469억 있는데 왜해?’라는 박명수가 재테크로 벌어들인 수입이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오징어게임’이 한류열풍을 일으키면서 각종 패러디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한다. 유튜브, 인스타 가리지 않고 오징어게임과 관련된 내용이면 인기를 보장받고 있을 정도다.


이런 와중에 가장 유행하는 질문이 있다. 바로 “오징어 게임에 참가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이다. 오징어게임에 참가해서 우승하면 456억을 받는다. 보통 사람들이면 바로 참가한다는 식의 반응인데, 박명수는 “이미 469억이 있는데 오징어게임을 왜해?”라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고 한다.


이후 박명수는 장난이라며 마무리 지었지만, 네티즌들은 “박명수 정도면 진짜 있을 것 같다”, “탑 연예인이 400억도 없을리가 있나?”라며 박명수의 실제 재산이 469억을 가뿐히 넘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과연 박명수의 재산이 469억 이상일까?


박명수가 각종 방송에서 밝힌 재산이 “유재석보다 2배 적게 번다”, “모아놓은 돈으로 평생 먹고 살 정도” 등인 것을 보면 실제 박명수의 재산을 몇백억대로 유추할 수 있다. 거기에 박명수의 아내인 한수민의 재테크 능력까지 더해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한수민은 별다방 제태크로 굉장히 유명하다. 매입하는 건물마다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기 때문이다. 2011년 박명수 한수민 부부가 29억에 매입한 성신여대 근처 건물에 바로 스타벅스를 입점시키며 리모델링을 했고 이 건물은 2014년 46억6000만원에 팔리며 3년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2014년 일반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88억에 매입해 리모델링을 거쳐 약군, 어학원, 병원 등에 임대를 내주는 건물로 만들었다. 물론 스타벅스도 들어왔다고 한다. 이 건물 역시 2020년 173억 5000만원에 팔리며, 모든 부대비용을 제외하고도 시세차익만 63억 5000만원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단순계산해도 100억원 가량인데, 박명수의 여러 출연료, 광고촬영 등과 아내인 한수민의 병원 수입 등을 합치면 469억원이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실제 박명수가 한 방송에서 밝히기를 “나는 잘 못버는데 아내는 한달 3500cc 자동차를 현금으로 구매할 정도”라며 한수민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오징어게임이 핫한 지금,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겸 모델인 정호연은 원래 인스타 팔로워가 40만명 정도였는데, 국내 여배우 중 인스타 팔로워 1위였었던 이성경을 제치고 인스타 팔로워 2080만명을 달성하면서 오징어게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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