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하드캐리한 김연경이 차고있는 목걸이 가격은 이정도입니다.

최근 전 세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방구석 1열 응원을 받았던 2020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국민들의 최고 관심사는 여자 배구였는데, 이번 올림픽이 김연경 선수의 마지막 올림픽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김연경에 대한 모든 것들이 연이어 화제가 되었는데, 올림픽을 위한 출국 당시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최근에는 김연경이 매 경기마다 착용하고 있는 목걸이가 화제이다. 어떤 목걸이 인지 알아보자.

한 경기에 30점이라는 엄청난 득점을 하며 이번에도 김연경은 여자 배구 역사를 새로 썼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매 경기마다 착용하고 있던 목걸이가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 목걸이는 김연경을 응원하는 팬들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이 선물한 이 목걸이는 까르띠에의 ‘러브2 다이아몬드’목걸이로 총 0.03 캐럿의 다이아몬드 2개가 박혀있으며 가격은 308만 원이다. 색상은 옐로우 골드,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로 세 가지이다. 이외에도 지난 2월 김연경 생일 축하하기 위해 다른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에 김연경은 팬들에게 감사인사 영상을 보내기도 하며 평소 친근하게 팬들과의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연경 이외에도 다른 선수들이 착용한 목걸이도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김수지 선수의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정지윤 선수의 티파니앤코의 스마일 목걸이, 표승주 선수의 까르띠에 목걸이가 주목을 받았다.

정지윤 선수가 착용한 목걸이 가격은 137만 원, 표승주 선수의 목걸이는 298만 원이다. 

김연경이 이끄는 여자 배구팀은 이번 2020도쿄올림픽에서 9년 만에 올림픽 4강 신화를 다시 쓰며 매달권을 노렸지만, 동메달 결정전이였던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아쉽게도 패했다. 이후 김연경은 세르비아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4강까지 올거라고 자신들을 포함한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올라오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아쉽지만, 잘 마무리한듯하다고 했다. 도쿄올림픽은 김연경의 마지막 올림픽이며, 올림픽뿐만 아니라 국가대표팀 은퇴 또한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에디터도 올림픽 내내 여자 배구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 결과를 떠나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여자 배구 대표팀과 이를 이끄는 김연경 선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아직은 김연경이 없는 대표팀은 낯설지만, 운동이면 운동, 예능이면 예능 다 잘하는 김연경 선수를 앞으로는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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