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닷가 많이가죠..? 이거 모르면 위험하니 꼭 알고가세요

요즘 여름 휴가철이 오며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를 찾는다.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으로 여름에만 찾는 게 아닌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들리고 있다는 바닷가가 있다. 풍경과 숙박 다양한 먹거리 등이 활성화 되어 있는 이 곳을 말해보려한다.

반짝이는 바다, 충남 태안

태안은 육지로 이어져 있는 동쪽 빼고는 나머지 3면 모두 바다로 둘러 싸인 반도이다. 그만큼 수 많은 바다가 있으며 먹을거리 볼거리가 모두 충족되는 여행지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연인들의 데이트와 여행지로도 많이 꼽히는 곳이다.

여름철 바닷가 안전 사고

하지만 바닷가로 여행가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은 곳이 바로 바다이다. 최근 태안 인근에서 밤낚시를 즐기던 사람들이 밀물에 고립됐다가 해경이 출동해 구조한 일이 화제가 됐다. 그들은 안전하게 구조됐지만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몰라서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늘 조심해야 할 바다 사고

이처럼 매 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바닷가에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자 해경이 주의를 당부하고있다. 최근 3년간 연안 해역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일었다. 이 가운데 여름철에 발생한 연안사고가 가장 많다.

위험한 해안가 사고

사망 사고 발생 장소는 아직도 해안가가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사고 원인은 대부분 무리한 물놀이나 위험 장소 접근 등 개인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정말 안전과 개인의 주의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여름철 기간에 가장 사고가 많이 나니 꼭 조심해서 여행을 즐겨야한다.

안전 사고 대비

물놀이 전 3분 이상은 꼭 준비 운동을 해야하며 다른 주의점들로는 구명조끼 착용, 갯바위 낚시나 갯벌 출입 때와 물때 확인 후 휴대전화로 알림 설정은 꼭 하는 것이 좋다. 단독 행동은 피하고 2인 이상 활동, 수시로 위치 확인을 해주고 구조 요청이 쉬운 어플 설치를 해두는 것이 좋다.

해루질 사고

최근에는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해 해산물을 잡는 해루질 관련 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바닷물이 들어오는 속도는 성인의 걸음보다 2~3배는 빠르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안전한 곳까지 이동하기 전에 고립되버리는 경우가 적잖이 있으니 꼭 주의해야한다.

사고 대비 주의

여름 휴가철을 맞으며 바닷가를 찾는 피서객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해 해경은 신속한 대응, 출동 태세를 갖추고 늘 긴장하고 있다. 우리도 늘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구명 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키며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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