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착륙장 아닙니다…입 떡 벌어지는 구멍의 실제 정체는?

요즘으 해외 여행이 매우 보편화 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정보도 인터넷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이 쏙아진다. 하지만 세계는 넓고 가볼 곳이 너무 만하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장소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쉽게 가볼 순 없지만, 사진만 봐도 신기해 보이는 장소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세계의 신기한 장소를 함께 소개하려한다.

남극 도달불능점

도달불능점은 해안선으로부터 가장 먼 지점을 의미하는데, 물리적으로 매우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말한다. 남극 도달불능점은 남극에 있는 도달불능점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도달불능점이다. 이 곳은 소련 탐사대가 처음 도달했고 한 번 더 탐사하면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블라디미르 레닌 동상을 세웠다.

비르타월

비르타월은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이집트 수단의 국경에 자리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특이하게도 서로 소유권을 미루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그 옆쪽에도 또 다른 영토 분쟁 지역이 존재하는데 두 나라 모두 비르타월보다 10배 넓은 할라이브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비르타월을 미루고 있다.

부베섬

부베섬은 대서양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각 대륙으로부터 상당한 거리가 있는 섬이다. 아프라카 대륙으로 보다 남극 대륙으로부터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섬이지만 남극의 부속 섬이 아닌 아프리카의 부속 섬으로 분류된다. 가장 특이한 점은 노르웨이 소유의 섬이며 거주자도 없어 황량한 풍경을 가진 곳이다.

미르 광산

미르 광산은 러시아 연방 중 시하 공화국에 위치한 미르니에서 자리 잡은 광산으로, 다이아몬드 산지로 매우 유명하다. 이 광산은 폐쇄되긴 했지만, 이전 까지만 해도 매우 활발한 광산이였다.

상공에서 바라보면 거대한 구멍처럼 보이는 이 광산은 매우 깊어 바람의 흐름이 이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해 비행이 금지되어 있다.

지옥의 문 싱크홀

일명 지옥의 문이라고 불리는 싱크홀이 있다. 이 싱크홀은 중앙 아시아에 위치한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나라의 다르바자라는 곳을 방문하면 찾아볼 수 있다.

이 곳의 지반이 낙하해 싱크홀이 생겼고 그와 함께 가스가 분출되기 시작했다. 이런 가스가 환경 파괴를 우려해 인위적으로 불을 붙였는데 가스 매장량이 너무 많아 지금까지도 불 타고 있는 싱크홀이라고 한다.

이색적인 여행지들

늘 그저 그런 여행지만 보다가 새롭고 신비한 모습의 여행지로 가보면 색다른 재미를 즐겨볼 수 있다. 물론 그만큼 쉽게 가볼 수는 없겠지만 후에 기회가 될 때 추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게 한 번 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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