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이 유재석 데려오려고 큰맘먹고 장만한 건물 가격 수준

집값이 치솟는 요즘. 안테나를 이끌고 있는 수장 유희열이 최근 신사옥으로 강남의 10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이다. 더불어 유재석의 영입이라는 소식까지 접해지면서 안테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안테나가 어떤 곳으로 이전할 계획인지 알아보자.

국민 MC 유재석이 기존의 둥지였던 FNC를 떠나 최근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과 전속계약을 하였다. 안테나는 “유재석이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에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오랫동안 알아온 친한 동료들과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함께 펼쳐나갈 재미있는 일들을 기대해달라”고 안테나와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영입한 안테나는 최근 100억대의 건물을 매입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사옥과 멀지 않은 이 100억대 건물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은 지하2층, 지상 3층, 옥탑 1층의 구조이다.

유희열이 100억대의 건물을 매입한 이유는 시세차익을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한편 한 부동산 관계자는 “유희열씨 건물은 안족에 위치해 건축비를 감안해도 토지평단가 1억원이 넘어 신축이라도 비싸게 매입한 것이다.

부동산 시세차익보다는 본인이 사옥으로 사용하겠다는 목적이 주를 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테나는 신사옥 이전은 8월로 계획하고 있으며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의 향후 음악, 예능,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신인들을 발굴하여 맞이할 계획으로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위해 신사옥 이전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안테나에는 권진아, 샘김, 정승환, 적재, 루시드폴, 정재형, 페퍼톤스, 이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새롭게 유재석이 영입되면서 어떤 캐미를 보여줄지 기대와 더불어 신사옥 이전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앞으로 안테나가 보여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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