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이 밝힌’ 모두가 무시하는데 월 천만원 넘게 버는 직업 알고보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은 귀가 닳도록 많이 들었을거다. 그러나 실제 우리 생활에서 이 말이 적용될까? 아쉽지만 아니다. 누구나 하고 싶어하는 직업이 있고 아닌 직업이 있다. 실제 기피직종이 차별받는 내용은 뉴스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큰 이슈다.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업인데 알고 보면 월 천만원 이상 벌어가는 사람이 많다면? 그것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직업이라면? 다들 궁금한 내용일거다. 본 직업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니 재미로만 봐주기를 바란다.


아무래도 은행원들은 통장 내역을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직종이 평균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지 알 수 있다. 한 은행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내가 본 돈 잘버는 직업 5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는데 이 5개 중 4개는 우리가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직업이다.


1위는 의사, 2위는 게임업계 직원, 3위는 외국계 투자회사, 4위는 도선사다. 아무래도 비스무리한 글들이 많아서 대부분 아는 직업이겠지만.. 대망의 5위는 바로 ‘고물상’이다. 은행원들이 밝힌 의외로 고소득 직업에 고물상이 포함되어 있다.


한 은행원은 거래하는 고물상 사장님의 월 수익이 일반 직장인 연봉만큼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실제 많은 고물상 사장님이 월 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고 은행원들은 공감했다. 

실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물상 사장님은 6년 전에는 월 2~3000만원도 벌고 월 천만원 수익은 거의 넘겼다면서 고물상의 현실을 말해줬다. 그러나 이후 국가의 각종 세금, 규제 등이 제정되면서 고물상이 되기도 더 어려워졌을 뿐더러 수입 역시 줄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업이지만 어느 분야에서든지 열심히, 그리고 잘 하게 된다면 꽤 높은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한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어느 직업을 가졌든지 지금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히 빛을 볼 날이 올거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