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덕에 에어컨 없이도 힐링?아니 쿨링된다는 스팟

더위가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여행을 가려고 한다. 당연하게도 야외로 가는 여행이 하루 종일 시원하기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늘 무더울수록 더 시원해지는 색다르고 매력적인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밖은 더워도 내부는 시원한 여행지

내부는 하루 종일 시원한 곳, 바로 순창 발효소스토굴이다. 이 곳은 상호작용 콘텐츠를 추가해  발효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4차원 체험 공간으로 거듭났다. 다양한 미디어관이 구축되어있으며 많은 콘텐츠들이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되어 더욱 매력적이다.

시원한 여름 여행지, 순창 발효소스토굴

외부는 뜨거운 햇빛 때문에 덥겠지만 내부는 기온 15도 내.외로 유지가 되는 곳이다. 한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고도 서늘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최고의 피서지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다. 실제로 날씨가 더워질 수록 관광객들이 대폭 증가해 찾고있다.

다양한 내부 콘텐츠

내부에서의 이용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해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하게 제작되었다. 발효소스토굴은 그동안 장 저장고와 세계 소스 전시관 및 원형 저장고, 저장고, VR체험관, 미디어 아트관 등을 갖춰 관광객에게 순창의 전통 장과 소스류의 과거, 미래, 현재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꾸준히 사랑받는 발효소스토굴

토굴 입구에는 인조암 동굴 설치와 화려한 빛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인터렉티브 미디어관이 개관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상황과 무더위가 겹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사랑받고있는 곳이다.

나이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곳

이 곳의 장점은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시원한 내부, 콘텐츠 등으로 많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꾸준히 방문하는 이유는 역시 연령층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그 중에서도 큰 장점이다. 또한 청소년들은 색다른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시원한 여름 여행

무더위 속 시원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본 순창 발효소스토굴이 어떨까. 자녀가 있다면 색다른 지식을 쌓아줄 수 있고 애인과는 색다른 데이트, 가족들과는 천천히 걸으며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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