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안에서 온천을..? 헛웃음 튀어나온 예쁜 온천들

다양한 여행들이 많지만 사계절 가리지 않고 이색적이고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온천이다.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가 싫어질 정도로 황홀한 순간을 경험한다는 이색 온천들이 화제다. 그 중 예쁜 곳을 골라 오늘 소개해보려한다.

다양한 이색적인 온천들

오늘 소개할 온천들응 모두 주변 경치가 뛰어난 산 중턱이나 에메랄드 빛 바다를 앞에 두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바다 쪽에 있는 온천은 바다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탕 안에 몸을 담근 상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감성에 젖을 수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온천, 터키의 파묵칼레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온천’으로 유명해진 터키의 파묵칼레. 파묵칼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도 등재 될 만큼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 곳 물속에는 석회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특히나 좋다고 알려져 있다.

설경을 보며 즐기는 온천, 와이오밍

새하얀 ‘설경’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안성 맞춤인 와이오밍 리조트 온천. 이 곳은 간헐천 분지 지역에 존재하는 온천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온천이며 세계적으로는 뉴질랜드의 다른 온천에 이어 3위의 규모이다. 무지개빛으로 보이는 곳으로 더욱 이색적인 온천으로 알려져있다.

또 다른 설경의 온천, 남아공

깎아내린 듯한 절벽 위에 위치한 남아공 핀디록 로지 호텔 온천 또한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겨울에 여행을 가고싶을 때 생각나는 온천. 설경을 보며 즐기고 싶다면 이 곳이 딱이다. 저렴한 가격과 4성급 호텔로 사랑받는 곳이다.

이글루 온천, 스위스 체르마트 이글루 도르프도

이 외에 이글루 안에서 뻥 뚫린 하늘을 바라보는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곳이 있다. 이 곳은 바로 스위스에 체르마트 이글루 도르프도이다. 탁 트인 시야와 따뜻한 온천에서 몸을 담그고 있는 조화가 바로 온천 여행에 묘미이다.

색다른 온천 여행

다양한 온천들이 있고 요즘에도 온천 여행은 이색적인 여행으로 꼽히고 있다. 오늘 소개한 곳들은 특히 이색적인 곳으로 유명한 곳들만 꼽아서 소개했다. 특히 몰디브에 있는 리조트는 바다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탕 안에 몸을 담근 상태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한 번쯤 온천 여행으로 기분 전환 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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