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아니면 안돼요” 몇천억보다 사랑이 더 중요했던 대기업 회장님 이야기

드라마 속에서 재벌들의 연예는 항상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가문의 명예에 어울리지 않는 결혼이라면 절대 허락해주지 않죠.

실제로 에디터도 나이를 먹다보니,
드라마보다 현실이 훨씬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은듯합니다.

실제 우리나라의 재벌중에서도 이렇게 드라마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가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한 여성과 사랑을 꽃피워낸 한 사람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지금 lg그룸의 회장인 구광모씨의 이야기입니다.

1978년생인 구광모 회장은 평소에도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했다는데요
심지어 학창시절에 그의 친구들은 그가 재벌인줄은 꿈에도 모를 정도였다고 합니다.

또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은 구광모 회장이 바로 구본무 회장의
아들이 아닌 조카라는 사실입니다. 대부분 아들이 경영권을 물려받지만,
아들이 세상을 떠난 구본무 회장은 구광모를 양자로 들이게 됩니다.

대부분 재벌기업의 경영승계 코스처럼 구광모 회장 역시
LG전자의 재경부 대리로 입사해 오랜 기간동안 경영 수업을 듣습니다.

이후 LG내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승승장구시키며 낙점받아온
구광모 회장은 무려 40대에 회장직을 꿰차며
국내외 뜨거운 화두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어 구광모 회장은 이런 완벽한 능력과 다르게 사랑꾼입니다.
그건 집안의 거센 반대에도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했기 때문인데요.

때는 구광모 회장의 미국 유학 생활 중 처음 만난 아내 정씨와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런 정씨 역시 아주 가난한 집 출신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국내 대기업들의 하청을 주로 맡는 식품업체 ‘보락’
의 장녀였는데요.

재벌 기준에서는 가난한거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정씨 역시 충분한 가정환경을 갖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LG 내부에서는 반대가 매우 심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이 결혼은 LG그룹 내부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케이스입니다.
대부분 정략결혼을 하던 그 당시 분위기를 깨고 원하는 여자와 결혼한 것이죠

그러나 결국 구광모 회장은 정씨와 결혼에 성공하는데요
여기에는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의 공이 컸습니다.
평소 정씨의 행실을 좋게 보던 김 여사의 적극 추천으로
둘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

구광모 회장의 아내인 정씨는 사교적이고 성실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여타 재벌가의 아내와 다르게 외부활동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구광모 회장과 슬하에 1남1녀를 둔 채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LG그룹 구광모 회장을 '리틀 구본무'라고 부르는 이유들 | 1b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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