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 무도가요제 이후 잘나갔는데..직접 밝힌 폭락한 수입

가수로도, 작곡가로도 이름을 알린 유재환은 최근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몸무게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 110kg까지 찐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다시 2자리수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했지만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유명 작곡가가 한달에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유재환은 슈퍼스타k에 출연하며 여러번 방송계 문을 두드렸지만 실제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계기는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이었다.

당시 박명수와 아이유 조합을 서포트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의 광팬이라 당시 매우 떨렸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이후 여러 예능을 전전하며 존재감을 뽐냈는데 그런 그는 이 시기에 공황장애가 갑자기 찾아오며 마음의 병을 앓았다고 한다.

최근에는 극복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의외다. 바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집중하게 되니 장애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됐다고 한다.


방송에서도 유명했고 ‘오늘은’, ‘걸을까’등등 몇십곡에 달하는 노래를 작곡했기에 수입도 굉장히 많을 것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등장한 유재환의 대답은 예상과는 매우 달랐다.


박명수가 한달 수입을 질문하자 유재환은 지체없이 빛을 갚고 나면 100~200만원 사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재환이는 겨울에도 슬리퍼 신고 다닌다며 생활고를 인증했다.

그러나 힘든 내색은 하지 않고 오히려 박명수를 오랜만에 봐서 좋다며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작곡가로 유명한 GD,송민호,지코 등등의 사람들을 보면 엄청나게 화려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어두운 이면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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