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부자 못되는 ‘이’행동 조심해라. 4000억 자산가가 전용기를 산 이유를 밝혔는데(+그랜트 카돈 전용기)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어 할 만한 것을 딱 한개만 고르라면 어떨까. 각자 다르겠지만 대부분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의식주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각종 뉴스. SNS에서 부자들의 언행은 항상 화제가 되고는 한다.


재산이 몇십억인 사람에게도 조언들 듣기 힘든 세상에, 재산만 4000억인 슈퍼리치가 내 옆에서 조언을 해준다면 어떨까. 아마도 일반인에게서 들을 수 있는 정보와 마인드가 아닐거다. 실제 4000억 자산가가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아보자.


4000억 자산가인 그랜트 카돈은 최근 560억 상당의 전용기를 산 것으로 화제가 됐다. 4000억 자산가인데 560억 쓴게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 할 수 있겠지만, 지금부터 카돈의 마음가짐을 들으면 굉장히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지금은 4000억 자산가지만 카돈에게도 불우한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 카돈은 돈을 아끼는 것에 집중했다고 한다. 쿠폰을 모으고, 세일할 때 사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카돈은 말한다. “이 방법으로는 절대 억만장자가 될 수 없다”고


카돈은 돈을 아낄 생각을 하지 말고 돈을 불릴 생각을 하라고 조언했다. 돈으로 자신의 시간과 경험을 사는데 집중하라는 것이다. 심지어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24시간 돈 벌 생각만 하는 사람은 무조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다”라고.


카돈은 비행기를 사면서 560억을 지출했지만, 그로 인해 세계와 연결됐고 만나기 어려웠던 사람들도 언제든 만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엄청난 효율을 얻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로 인해 560억보다 훨씬 많은 돈을 효율적으로 벌어들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슈퍼리치들의 언행은 언제나 화제가 된다. 4000억 자산이 어떤 수준인지는 가늠조차 가지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방식으로 부자가 되지는 않았으니, 아끼는 방식으로 부자가 되는 시대는 진짜 저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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