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50살이라고? 20대같은 초동안 배우의 2억짜리 보석들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나이를 먹는데도 얼굴의 변화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사람이 있다. 에디터가 아는 친구도 고등학교 시절에는 노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얼굴 그대로 아직까지 변함이 없어 오히려 이제는 모두가 부러워한다.

만약 20대 외모를 50살까지 유지할 수 있다면?? 그게 실제로 가능한 일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일일거다.
여기 실제 그런 사람이 있다길래 에디터가 알아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주미다. 사진에서 보면 알다시피 정말 20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안이다. 심지어 50살인데도 키가 163에 몸무게 4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거기다가 아들 2명까지 있다는 사실…

박주미는 1991년 여명의 눈동자라는 드라마로 데뷔했고 이후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도 합격하며 승승장구 했다고 한다.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건 오늘은 좋은날의 강호동 여자친구로 출연하면서부터였다.

이후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 무려 7년동안이나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국내선 10장, 국제선 10장 무료 항공표를 받았다고 하는데 바빠서 매년 다 쓰지는 못했다고 한다. 간혹 아시아나 광고를 본 사람들이 실제 승무원인줄 알고 기내에서 찾는 헤프닝까지 벌어질 정도로 이미지가 잘 맞았다고 한다.

이런 박주미의 동안외모 비결을 모두들 궁금해 할거다. 박주미는 20대부터 아이크림을 아예 달고 살았다고 한다. 눈가나 팔자주름, 입술 위에 아이크림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발랐다고 하는데 주름이 생기기 전부터 미리미리 바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화이트닝 제품을 많이 쓰다보면 오히려 피부에 트러블이 난다며 세안을 재차 강조했다. 세안을 깨끗이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박주미는 2000년대 초반에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장남 이장원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고 한다. 이장원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는 연 매출 772억원의 잘나가는 중견기업으로 알려져 박주미 남편 재벌설까지 돌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

최근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발표회에 나타난 박주미는 여전한 초 동안 외모와 함께 초고가의 주얼리 제품들을 착용하고 나왔다. 양 손에 착용한 반지의 가격은 2400만원, 귀걸이가 1억 1800만원, 목걸이는 6780만원으로 모두 합치면 2억 186만원 상당의 주얼리를 착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에디터도 저 주얼리 중 하나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다.

박주미 말고도 김희선, 김희애 등 연예계에는 수많은 동안 배우가 있다. 데뷔 시절에는 타고난 외모라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얼굴의 변화가 없는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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