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첫 세계여행길 열리는데…코로나 검사만 6번 받아야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망설이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이판간 트래블 버블 협약을 체결되었다.. 트래블 버블은 쉽게 말해 여행 안전권역이라고하며 지난 30일 이루어졌다. 7월부터 트래블 버블을 본격 시행할 계획으로 알려져서 사람들의 기대를 산 트래블 버블, 지금 자세히 알아보겠다.

드디어 떠나는 해외여행??

이번 한국과 사이판간 트래블 버블 협약이 체결된다면, 우선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이 허용된다. 또한 사이판 입국객들은 출발 72시간 전에 받은 음성 진단 결과를 제시해야하며, 현지에서 한 번 더 검사를 받고, 첫 5일은 지정 숙소에 머물러야 한다.

검사 6번이나 받아야돼..

지정 숙소와 격리 시설 내에 해변, 쇼핑몰등을 이용할 수 있다. 5일 째가 되는 날 다시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이 되면 6일째부터는 지정 숙소와 구역을 벗어날 수 있다. 여행 후에는 한국 입국 72시간 전, 입국 후 1일 내, 6~7일 이내 총 6번의 검사를 완료 해야한다. 

여행비용 일부 지원까지

사이판 현지에서의 검사 비용은 정부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입국 후 받아야하는 검사 비용만 무료이고 출국 전 검사 비용 10~15만원은 개인 부담으로 해야한다. 또한 여행 기간과 함께 늘어나는 숙박비 등의 비용은 여행사와 항공사를 통해 일부 지원한다. 

사이판의 황홀한 야경

복잡한 절차가 생겼지만 사이판은 우리나라, 대만,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휴양지로서의 질이 상당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우선 거리도 가까운 편이면서 사이판의 바닷가와 먹을거리, 볼거리, 리조트, 박물관, 공원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과거에도 현재에도 사람들이 여름하면 사이판을 떠올린다.

가기 전엔 망설이게 되고 절차가 복잡할 수 있지만 거리도 가깝고 휴양지로서 여러 보고 즐길 것도 많은 사이판. 여행 재개 시점이 오는 7월 24일 이후로 결정된 만큼 조심스럽게 꿈꾸던 사이판의 바다로 여행 가는 계획을 짜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