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xx혐의’ 아이돌 오늘 만기 출소한다(+최종훈 버닝썬 출소)

최종훈 버닝썬 출소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징역형을 받은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8일 만기 출소한다. 최종훈은 지난 2016년 1월과 3월 정준영, 버닝썬 전 MD 김모씨, 회사원 권모씨,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모씨 등은 멤버들과 함께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최종훈 버닝썬 출소

그는 지난해 9월 24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이에 따라 2019년 5월 9일 구금된 최종훈은 8일 형량을 모두 채웠다. 징역 5년을 받은 정준영은 2019년 3월 21일에 구금돼 2025년 10월 1일 출소할 예정이다.

최종훈 버닝썬 출소

1심 재판부는 “피고인들 나이가 많지 않지만 호기심으로 장난을 쳤다고 하기에는 범행이 너무 중대하고 심각해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정준영에게 징역 6년, 최종훈에게는 징역 5년을 판결했다. 하지만 항소심을 통해 정준영과 최종훈의 형량은 각각 5년과 2년 6개월로 줄어들었다.

최종훈 버닝썬 출소

최종훈은 FT아일랜드 리더로 2007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너는 펫’에 조연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 ‘88번지’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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