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떠있는 사람? 무조건 인생사진 건진다는 유니크 포토스팟

여행 다녀오면 다시 그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진이다. 여행의 추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추억과 함께 맘에 쏙도는 사진을 남길 수 없을까 고민 된다면 이런 고민들 날려버릴 인생사진 건질 수 있는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

베네치아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벵네치아. 수 많은 섬과 운하로 이루어진 베네치아는 버스나 지하철 같은 지상 교통이 없고 물 위로 다니는 곤돌라, 수상 택시, 수상 버스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파스텔 톤의 건물들이 늘어져있어 인생 사진 명소로 잘 알려져있다.

모로코

영화 속 세상처럼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 유럽과 이슬람 양식의 조화를 볼 수 있는 메크네스 역사 도시와 높은 지내에 위치해 흰색, 하늘색, 파란색으로 이루어진 신비한 마을과 매력적인 도시들이 다양하다. 사하라 사막이 있는 코스에서 석양이 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볼 수 있다.

말라카

말레이시아 고대 역사의 도시 말라카. 네덜란드의 영향을 받아 유럽의 문화와 유럽식 건축물, 아시아 문화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수준 높은 공방과 예술 작품을 파는 장인들을 만날 수 있고 도시자체가 예술처럼 아름답다. 네달란드 광장 내 벽화와 바다에 위치한 모스크 사원에서도 사진을 남기기 좋다.

우유니 소금사막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유명한 남아메리카 대륙의 볼리비아. 이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가득하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한 물가로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인생사진 명소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 사막에서 사진을 찍으면 평생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삿포로

겨울과 여름 모두 매력적인 도시 삿포로. 특히 7월부터는 라벤더가 활짝 피어 보랏빛 가득한 꽃들 사이에서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다. 서늘한 날씨로 여행하기도 좋고 신선하고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어 늘 인기가 많은 곳이다.

멜버른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멜버른. 이 곳은 유럽풍의 건물과 거리가 많아 호주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린다. 드라마와 화보 촬영지로 유명한 벽화 거리부터 창문에 걸터 앉는 증기기관차, 스트리트 역 등 다양한 명소가 가득하다. 다양하게 돌아다니면서 인생 사진을 남기고 먹거리도 즐기며 여행할 수 있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가기 힘들겠지만 조금 안정된 후 계획을 잡고 가고싶은 곳으로 떠나보는게 어떨까. 오늘 소개한 장소들 모두 다양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이자 각 나라만의 매력이 다양하니 위시리스트에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