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뚫기까지 했지만..선수시절 연봉 겨우 이정도였다고 밝힌 김동현

누구나 시기마다 직업마다 힘든 점과 힘든 순간이 있다. 그 중에서도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라고해서 힘든 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일반인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있다고 보여지지만 과거에 그렇지 못해 힘든 시기를 보냈던 사람도 많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김동현은 과거 자신이 어려웠던 시절을 얘기했다. 보통 이종격투기라고하면 스포츠 중에서도 아주 위험도 높아 보이고 잘못하면 치명상까지 이어질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아주 많은 돈을 벌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동현 프로 시절 연봉

하지만 이 날 김동현은 자신이 받았던 연봉을 말해 사람들을 깜작 놀라게했다. 그는 “격투기로 잘 된 게 한참 뒤고, 프로가 돼서도 연봉이 300만원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시합하면 50만원 정도 받아서 다섯 번 나가야 겨우 300만원을 받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없이 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생활고로 힘들었던 때의 운동 선수들

심지어 운동을 하면서 하수구 뚫는 일을 했다고 말하면서 “서울 호텔 하수구는 내가 다 뚫었다”고 덧붙였다. 그 날 방송에서는 김동현 뿐만 아니라 안정환 또한 “기술이 없어 받쳐놓은 자재 수거하는 일을 했다”며 운동과 같이 병행했던 과거를 말했다.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선수들의 과거

물론 모든 운동 종목의 운동 선수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고 꿈을 키우든지 다들 힘든 시기 한 번쯤은 겪을 수 있다. 김동현, 안정환 처럼 힘들었던 때를 추억할 수 있을만큼 현재 더 발전했고 행복하다면 부끄러운 과거가 아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지금

늘 힘든일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지금과 연관지어 말하자면 코로나 19때문에 직장과 본인의 꿈 등 여러 가지 문제와 고민이 많을 시기이지만 각자 나름대로의 자리에서 모두들 힘을 내며 할 일을 해나가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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