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2시간이면 날아가는데.. 킹크랩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곳

최근 더운 여름 날씨가 장마로 천천히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계절 마다 다른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재미로 사계절을 보내는 것도 좋다. 곧 선선한 바람이 불 가을을 대비해 가을에 제철인 음식에 대해 말하려한다.

가을에 생각나는 여행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하나 둘 여행을 가고싶은 마음이 문득 들게 된다.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가 시작된다면 더 그런 마음이 커진다. 하지만 학교와 직장 때문에 먼 거리를 여행하긴 부담스럽다면 오늘 보여줄 이 곳에 집중해보는 거 어떨까.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짧은 비행거리로 쉽게 떠날 수 있으면서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여행지가 있다. 그 곳은 바로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이다. 주로 조선업, 고래,게 등 어업 관련 사업이 발달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가까운 여행지로 충분한 곳이다.

저렴한 값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지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는 가깝고 싼 값으로 갈 수 있는 여행으로 꼽힌다. 그 중 가장 큰 메리트는 역시 교통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왕복 비행기 요금은 ’20만원’으로 다소 저렴한 편에 속한다. 시기를 잘만 맞춰준다면 10만원 대에도 떠날 수 있다.

짧은 여행 거리

유럽이라고 말하면 먼 나라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가는데 2시간 25분이면 충분히 도착하는 거리이다. 또 유럽치고는 물가가 아주 저렴해 완벽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여유가 많지 않은 학생들도 충분히 조금씩 돈을 모아 가볼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값싼 경비

혁명 광장과 아르바트 거리, 독수리 전망대 등 블라디보스토크의 주요 관광지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관광지 주변으로 숙소를 잡는다면 여행 경비를 더욱 줄일 수 있다. 3성급 이하 호텔은 10만원대 아래로 예약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갈 수 있다.

항구도시의 저렴한 해산물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났다면 반드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그 중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킹크랩, 블라디보스토크의 특산물인 곰새우를 꼭 먹어 보는 것이 좋다.

힐링 여행지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전통 꼬치구이인 샤슬릭을 비롯해 현지 음식의 경우 1인분에 우리나라 돈 5천원이므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짧은 비행시간에도 유럽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힐링 여행지’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 계획을 짜보는거 어떨까.

One thought on “한국에서 2시간이면 날아가는데.. 킹크랩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곳

  • 8월 11, 2021 2:3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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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멋있는 곳이지요. 진짜 유럽여행 온듯하고… 허나 이 나라사람들 동양인, 특히 한국사람들 바가지 장난 아니게 씌웁니다. 식당에선 자국민들에겐 절대 팁같은거 요구 않하는데 친한척하면서 팁을 요구합니다. 아니면 아예 바가지용 한국어 메뉴판을 줍니다. 음식 맛있고 풍경이 좋아 다시한번 더 가고 싶은데 절대 레스토랑, 특히 블로그에 유명하게 올라온집들은 절대 가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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